안성맞춤아트홀, 상주단체 기획 공연 ‘내일은 미스터 국악’ 선보여

실시간 관객 ‘문자 투표’로 재비의 창작곡 중 최고의 곡 선정

 안성맞춤아트홀은 상주단체 우수공연으로 ‘내일은 미스터 국악’을 기획했다.

 이번 공연은 2009년 창단 이후 11년 동안 사랑받아온 ‘어쿠스틱앙상블 재비’의 창작곡들을 가지고 경합을 벌이는 오디션 형식의 콘서트이다.

 재비는 공연에서 악기 하나하나 본연의 소리를 명확히 전달하는 협주곡 형태의 연주곡과 곡에 대한 스토리텔링을 전달하며, 젊은 국악인 서진실과 서의철 등이 출연해 재비와 신명나는 콜라보 무대를 선사한다.

 당일 현장에서는 관객들의 실시간 문자 투표를 통해 재비의 창작곡 중 최고의 곡을 선정하고, 투표에 참여한 관객에게는 추첨을 통해 소정의 상품도 증정한다.

 국악공연의 정적인 이미지를 깨고 오디션의 긴장감과 역동적인 움직임을 느낄 수 있는 이번 공연은 오는 19일 오후 5시부터 70분 동안 진행되며, 티켓은 코로나19 감염 확산 방지를 위하여 안성시민에게만 판매한다.

 또한 1000석 규모 대공연장 객석의 30% 미만인 306석만 판매해 입장객 수를 제한하며, 아트홀 입장 시 마스크 착용과 발열 체크가 의무적으로 시행되고 출입자 명단 관리도 이뤄진다.

 티켓 가격은 전석 1만 5000원이며, 공연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안성맞춤아트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안성맞춤아트홀(☎660-0666)로 문의하면 된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지역

더보기
“검증된 경륜, 강력한 추진력으로 안성의 새로운 시작 열겠습니다”
“안성의 미래 100년, 시민과 함께 안성의 새로운 도약과 든든한 반석을 놓기 위해 이 자리에 섰습니다” 안정열 안성시의회 의장이 5일 오후 의회 소통회의실에서 출마선언을 하며 이같이 밝혔다. 안 의장은 “지난 2년간 시의원으로 또 의장으로서 시민의 삶을 가까이에서 살피며 의회의 역할과 책임을 다해오면서 항상 시민의 목소리를 현장에서 듣고 지역현안 해결을 위해 쉼 없이 달려왔다”면서 “이제 의정을 넘어 행정 책임자로서 안성의 변화를 직접 설계하고 실행하고자 한다”고 강조했다. 안 의장은 이어 “안성은 지금 중대한 전환점에 서 있다”전제하고 “급변하는 산업 환경, 인구 구조의 변화, 지역 경제의 침체 속에서 우리는 새로운 성장 동력과 분명한 비전을 마련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안 의장은 “△미래 성장기반 확실한 구축 △첨단산업과 지역특화 사업 육성 △지속가능한 산업 생태계 구축해 양질의 일자리를 확대하겠다”고 공약으로 제시했다. 안정열 의장은 “이제 법고창신의 정신으로 안성의 유구한 전통위에 현대적인 산업 생태계를 입혀 청년들이 꿈을 안고 돌아오는 역동적인 도시와 시민중심의 따뜻한 복지실천을 통해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과 어르신의 편안한 노후를

안성의 모범지도자

더보기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