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춘휘호> 水到船浮

 희망을 가지고 노력하면 반드시 꿈을 이룰 수 있다. 지난 일년동안 코로나19로 인해 전국민 모두가 힘들고 지친 날들, 희망마저 퇴색되어버린 한해였습니다.

 목표를 향해서 가다가 어려움에 봉착하더라도 포기하지 말고, 내 인생의 큰 강물에 배를 띄우기 위해 물을 채우듯이 꾸준하게 희망을 가지고 노력하면 반드시

그 꿈을 이룰 것입니다, 안성시민여러분 힘내시고, 辛丑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기원합니다.

 

芝山李光洙(지산이광수)

 

경기도 안성시 비룡로26 쌍용상가 2층 224호 지산서예연구실

핸드폰 010-7598-1990

 

주요경력

•((사)한국서예협회 부이사장 및 경기도회장역임

•(사)대한민국 서예대전 초대작가 운영심사위원

•(사)경기도서예대전 운영,심사위원장 심사100여회

•전북세계서예비엔날레전본전시초대

•2017년오늘의한국서예초대전(예술의전당)

•안성시문화상수상(예술부문2009)

•한국문화예술능력평가원장(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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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증된 경륜, 강력한 추진력으로 안성의 새로운 시작 열겠습니다”
“안성의 미래 100년, 시민과 함께 안성의 새로운 도약과 든든한 반석을 놓기 위해 이 자리에 섰습니다” 안정열 안성시의회 의장이 5일 오후 의회 소통회의실에서 출마선언을 하며 이같이 밝혔다. 안 의장은 “지난 2년간 시의원으로 또 의장으로서 시민의 삶을 가까이에서 살피며 의회의 역할과 책임을 다해오면서 항상 시민의 목소리를 현장에서 듣고 지역현안 해결을 위해 쉼 없이 달려왔다”면서 “이제 의정을 넘어 행정 책임자로서 안성의 변화를 직접 설계하고 실행하고자 한다”고 강조했다. 안 의장은 이어 “안성은 지금 중대한 전환점에 서 있다”전제하고 “급변하는 산업 환경, 인구 구조의 변화, 지역 경제의 침체 속에서 우리는 새로운 성장 동력과 분명한 비전을 마련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안 의장은 “△미래 성장기반 확실한 구축 △첨단산업과 지역특화 사업 육성 △지속가능한 산업 생태계 구축해 양질의 일자리를 확대하겠다”고 공약으로 제시했다. 안정열 의장은 “이제 법고창신의 정신으로 안성의 유구한 전통위에 현대적인 산업 생태계를 입혀 청년들이 꿈을 안고 돌아오는 역동적인 도시와 시민중심의 따뜻한 복지실천을 통해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과 어르신의 편안한 노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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