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청소년 우리가 지킨다’

어머니폴리스·명예경찰소년단 합동발대식

 지역 청소년들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어머니와 청소년들이 나섰다.

 안성경찰서(서장 김덕한)는 지난 26일 시민회관 대강당에서 김학용 국회의원, 황은성 안성시장, 이석기 안성교육지원청 교육장, 관내 초등학교교장, 어머니, 학생 등 6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어머니폴리스 및 명예경찰소년단 합동 발대식을 가졌다.

 이날 발대식은 경기경찰홍보단의 공연으로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비룡중학교와 내혜홀초등학교 등 27개교 345명의 어머니폴리스로 안성초교 등 14개교 184명을 명예경찰소년단으로 위촉했다. 어머니폴리스단은 자녀의 안전과 행복을 위해 등하굣길 아동범죄가 발생치 않도록 학교주변을 중심으로 활동해 범죄 없는 행복한 세상과 미래 주인공인 꿈나무들에 희망을 안겨주는데 앞장서기로 다짐했다.

 명예경찰소년단은 학교 내에서 발생하는 학교폭력 및 왕따방지활동을 통해 초등학생들이 편안한 학교생활 유지와 어려운 친구를 도와주는 선행 모범학생이 될 것을 약속했다.


지역

더보기
안성시시설관리공단,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 '안심 귀경길' 캠페인 추진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은 오는 2월 9일 오전 10시부터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안성시 옥산동546)에서 2026년 설 명절을 맞이하여 공영주차장 이용객과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차량 무료 자가 점검 서비스 ‘안심 귀성길’캠페인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설 명절 장거리 운행 전, 기본적인 차량 점검 기회를 제공함과 동시에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 이용 활성화와 홍보를 목적으로 기획된 것으로, 전문 정비가 아닌 시민이 직접 확인할 수 있는 간단한 자가 점검 중심으로 운영 된다. 행사 당일 방문객에게는 겨울철 필수품인 에탄올 워셔액(50개 한정) 보충 서비스를 진행하며,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는 디지털 공기압 주입기를 비치해 타이어 상태를 스스로 점검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차량 정비 지식이 부족한 운전자들을 위해 ‘자가 점검 체크리스트’를 배부하여 평소에도 스스로 차량을 관리할 수 있는 가이드를 제공한다. 이정찬 이사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많은 시민이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의 편리함을 알게 되길 바란다.”며 “단순한 멈춤 공간이 아닌 이용 경험을 강화하여 모빌리티 허브 공영주차장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안성의 모범지도자

더보기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