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 창립 60주년 정부 포상에 빛나는 안성농협 오영식 조합장

투철한 사명감과 농협인 자긍심으로 농가소득 증대, 농업인 복지 향상 최선
농산물 판매 확대, 농산물 유통시설 현대화 통해 농업·농촌 발전에 크게 기여

 농협 창립 60주년 기념 정부 포상 수상자로 안성농협 오영식 조합장이 선정되어 영예의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김현우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오 조합장이 농업협동조합 발전과 농촌소득 증대를 통해 농림축산식품산업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가 크다”시상한 뒤 그간의 노고를 치하했다.

 정부 표창에 빛나는 오영식 조합장은 일찍이 새농민상에 빛나는 순수 농촌지도자로 2015년 3월 21일 안성농협 조합장에 취임 후 투철한 사명감과 농협인으로서 자긍심을 갖고 지도, 교육지원 사업 및 경제사업을 확고히 수행하면서 농가소득 증대와 농업인 복지향상, 그리고 경제사업 활성화에 많은 노력을 기울여 농산물 경쟁력 강화 뿐만 아니라 선도 농협으로 농업인의 실익 제공 및 농협·농촌 발전에 크게 기여 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오 조합장은 “농민 조합원이 생산한 농산물을 안정적으로 판매 될 수 있도록 기존 공판장 또는 신형 판매처 중심을 벗어나 농산물의 물리적 거리를 축소하는 방법으로 사회적 거리를 좁힘으로써 식품 안전과 가격 안정을 보장하는 로컬푸드 매장을 개설, 직거래 사업을 주력으로 생산자와 소비자의 신뢰성을 형성, 농산물 판매 확대로 농협의 설립 목적인 판매 농협 구현에 앞장서고 있다.

 특히 농업인들의 가장 큰 어려움 중 하나인 농기계 공급 사업의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농기계 임대 사업의 확대 실시로 생산원가 절감에 기여했다.

 이와 함께 노후화 된 유통시설에 대한 지속적인 현대화 추진으로 농업인이 생산한 농산물을 차별화 하는 방법으로 제 값을 받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면서 농산물 유통시설 등 현대화 추진과 산물벼 수매 시 기존의 톤백 사용에서 벼 수송·보관이 집합된 수매통을 도입해 수확 후 대기시간 단축, 포장재 구입 및 인건비 절감 등 농업인 실익과 작업 효율성을 크게 향상 시켰으며, 또한 농업인 안전사고 예방과 산물벼의 효율적인 공간 관리에도 기여했다.

 오 조합장은 농업인의 고령화 시대 농촌 일손 부족의 해결과 튼튼한 각 종목 생산으로 농업인의 소득 증대에 도움을 주기 위해 2017년 12월 현대식 육묘장을 신축, 우량 묘종 공급으로 농업인의 영농 활동 편의와 경쟁력 강화에도 기여했으며 무인항공방제 실시로 농업인의 노동력과 생산비 절감하고 고품질 농산물을 생산할 수 있도록 더 높은 서비스를 제공해 오고 있다.

 오 조합장은 농업인들의 고령화가 지속되고 있어 풍요로운 농촌 문화 형성과 행복한 삶의 동반자 역할의 수행을 위해 방문요양, 주·야간 보호, 단기보호, 방문 간호 서비스를 제공하는 재개노인복지센터를 2018년 개설, 신체적·정신적 장애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인들에게 건강하고 안정된 노후를 영위 하도록 복리후생 사업에 매진하고 있다.

 오 조합장은 농촌지역의 당면한 문제점인 다문화 가정 이주 여성들의 원활한 농촌 생활 정착 및 한국에 대한 문화와 생활을 가까이에서 접해 볼 수 있는 기회의 제공을 위해 이주여성을 대상으로 다문화 여성대학을 안성시청과 연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 운영하고 있으며 특히 농업·농촌의 우수한 인력으로 육성 할 수 있도록 이민여성 1대1 맞춤 영농교육을 추진, 지역사회에 적응 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실천하는데 앞장서고 있다.

 이렇게 농업인에게 실익 제공 및 농업·농촌 발전과 협동조합 발전에도 기여하고 있는 오영식 조합장이야 말로 참된 농촌·농협 지도자가 아닐 수 없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지역

더보기
황세주 예비후보 “내혜홀광장, 시민 문화광장으로 재조성 필요”
황세주 경기도의원 안성시 제2선거구 예비후보가 조성된 지 20년이 넘은 내혜홀 광장의 활용도를 높이기 위한 재조성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내혜홀광장은 지난 2004년 약 81억 원을 투입해 약 2,400평 규모로 조성된 광장으로 현재 구도심과 신도심을 연결하는 안성의 중심부에 위치하고 있다. 그러나 중심 입지에도 불구하고 평상시 시민 이용이 활발하지 않아 공간 활용도를 높여야 한다는 의견이 꾸준히 제기되고 있다. 황세주 예비후보는 “내혜홀광장은 안성 중심에 위치해 있지만 도로로 둘러싸여 있어 접근성과 활용도 측면에서 아쉬운 구조”라며 “행사 위주의 공간에서 벗어나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이용할 수 있는 문화·휴식 공간으로 재조성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광장 규모를 고려할 때 대규모 시설보다는 문화 활동과 휴식이 가능한 복합 문화공간 형태로 재구성하는 것이 현실적인 대안”이라며 “보행 동선 개선과 접근성 향상 방안도 함께 검토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황세주 예비후보는 시민들이 지속적으로 제기하는 주차 문제 해결 필요성도 언급하며 “광장 재조성과 함께 입체적 활용 방안도 함께 검토할 필요가 있다”며 “지상 또는 지하 공간을 활용한 주차장 대책

안성의 모범지도자

더보기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