興起發光(흥기발광)

일어나라 빛을 발하라.

 

 코로나로 어려운 시기에 壬寅年 한해도 대한민국이 빛을 발하여 일어나는 민족이 되었으면 합니다. 새해에도 밝은 빛과 같이 기쁜 소식들이 가정마다 많이 들려오기를 빕니다.

 안성시민여러분 힘내시고, 壬寅年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기원합니다.

 

작가: 芝山李光洙(지산이광수)

경기도 안성시 비룡로26 쌍용상가2층 224호 지산서예연구실

핸드폰 010-7598-1990

 

주요경력

• 대한민국 서예대전 심사위원장(2021)

• (사)한국서예협회 부이사장 및 경기도회장역임

• 안성시문화상수상(예술부문2009)

• 전북세계서예비엔날레전 본전시초대작가

• 오늘의한국서예초대전(예술의전당)

• 한국문화예술능력평가원장(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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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 문화를 배우고 체험하는 ‘안성문화원 문화학교’ 개강
안성문화원은 지난 3월10일 안성농악의 맥을잇다(안성풍물교실)로 시작으로 문화학교의 문을 힘차게 열었다고 3월 11일 밝혔다. 안성문화원 문화학교는 문화원이 가진 전문성을 활용, 시민이 안성의 문화를 교육·체험할 수 있도록 매해 진행되는 프로그램이다. 올해 문화학교는 △안성학 교실 ‘안성과 마주하다’(강사 임상철 안성학연구소장) △안성 인문학 교실 ‘노래와 시 그리고 인문학’(강사 정경량 목원대학교 명예교수) △안성 풍물 교실 ‘안성 농악의 맥을 잇다’(강사 박영민 전통연희단박 단장) △안성 숲·목공예 교실‘아낌없이 주는 나무’(강사 이자영 목공지도사) 등 4개 강좌로 운영된다. 이번 문화학교는 처음으로 시도하는 체험형 강좌인 △안성 숲·목공예 교실‘아낌없이 주는 나무’ 가 신설되어 개강 전부터 시민들의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산림자원을 활용한 이번 숲·목공예 수업은 자연과 예술이 어우러지는 새로운 문화 체험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문화학교는 분야별 최고 전문가들을 강사로 초빙해 교육의 질을 높였으며, 단순 이론교육에 그치지 않고 문화답사와 현장 공연 등 생동감 넘치는 체험 프로그램을 병행한다. 교육은 오는 11월까지 교육 계획에 따라 진행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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