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 전통시장, 추석대목 다채로운 행사 펼쳐

전데이와 플리마켓, 상품권 지급, 전통의상 체험, 윷놀이 등 민속놀이 진행

 안성의 대표적 전통시장인 안성맞춤시장과 중앙시장이 상인회 주관으로 추석명절 감사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안성맞춤시장에서는 9월 8일 낮 12시부터 오후 5시까지 문화콘서트와 함께 시민 및 상인들로 구성된 플리마켓을 진행하면서 다채로운 전을 만들어 판매하는 전데이 행사도 개최한다.

 또한 시장에서 장을 본 후 1만원 이상 영수증 지참 시 1만원 상당의 전 1팩을 5천원으로 할인해 주는 쿠폰도 증정한다. 이 밖에도 어린이 전통의상 체험, 떡 만들기 체험과 윷놀이, 제기차기, 온누리상품권 경품도 준비돼 있다.

 중앙시장에서는 오는 9월 8일까지 하루 200명에게 상품권을 지급하고 있는데 시장에서 2만원 이상 구매한 고객들에 한해서 선착순으로 5천원 상품권을 지급한다.

 상인회 관계자는 “추석명절을 맞이해 시민들에게 믿을 수 있는 좋은 재료를 엄선해 전을 저렴하게 판매하니, 안성의 전통시장에서 장도 보고 선물도 받아 가시길 바란다”며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했다.

 한편, 안성시에서는 추석 전후인 9월 1일부터 12일까지 한시적으로 주정차단속을 유예하고, 8일부터 추석연휴 기간에는 공영주차장도 무료 개방할 계획이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지역

더보기
“검증된 경륜, 강력한 추진력으로 안성의 새로운 시작 열겠습니다”
“안성의 미래 100년, 시민과 함께 안성의 새로운 도약과 든든한 반석을 놓기 위해 이 자리에 섰습니다” 안정열 안성시의회 의장이 5일 오후 의회 소통회의실에서 출마선언을 하며 이같이 밝혔다. 안 의장은 “지난 2년간 시의원으로 또 의장으로서 시민의 삶을 가까이에서 살피며 의회의 역할과 책임을 다해오면서 항상 시민의 목소리를 현장에서 듣고 지역현안 해결을 위해 쉼 없이 달려왔다”면서 “이제 의정을 넘어 행정 책임자로서 안성의 변화를 직접 설계하고 실행하고자 한다”고 강조했다. 안 의장은 이어 “안성은 지금 중대한 전환점에 서 있다”전제하고 “급변하는 산업 환경, 인구 구조의 변화, 지역 경제의 침체 속에서 우리는 새로운 성장 동력과 분명한 비전을 마련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안 의장은 “△미래 성장기반 확실한 구축 △첨단산업과 지역특화 사업 육성 △지속가능한 산업 생태계 구축해 양질의 일자리를 확대하겠다”고 공약으로 제시했다. 안정열 의장은 “이제 법고창신의 정신으로 안성의 유구한 전통위에 현대적인 산업 생태계를 입혀 청년들이 꿈을 안고 돌아오는 역동적인 도시와 시민중심의 따뜻한 복지실천을 통해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과 어르신의 편안한 노후를

안성의 모범지도자

더보기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