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석제 전 안성시장 특별복권

선출직 공무원으로 출마할 수 있는 피선거권 획득

 우석제 전 안성시장이 정부의 특별복권으로 지난해 12월 28일 복귀됐다. 정부가 지난해 27일 발표한 정치인, 공직자, 선거사범 특별배려 수형자 1천373명, 신년 특별사면, 복권 대상자 중 선거사범 1천273명 중에 우 전 시장이 포함됐다.

 우석제 전 시장은 이번 복권으로 선출직 공무원으로 출마할 수 있는 피선거권을 획득하게 됐다.

우 전 시장은 지난 2019년 9월 선거법 위반으로 대법원에서 당선무효형이 확정 되면서 시장직을 상실한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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