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성면 새마을회

설 명절 앞두고 흰 떡으로 사랑 나눔

 양성면 새마을지도자회(회장 오민근)와 새마을부녀회(회장 김향자)가 19일 오전 양성면사무소에서 회원 약 40명이 참가한 가운데 ‘사랑의 흰 떡 나누기 행사’를 열었다.

 안성시 새마을회와 양성농협에서 후원받은 흰 떡을 관내 독거노인 가구 70세대에 나누어 설 명절을 앞두고 이웃 사랑을 전했다.

 오민근 회장은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을 앞두고 어르신들에게 흰 떡을 나누어드리고 함께 따뜻한 명절을 지내도록 도와드려 뿌듯하다.”며 “올해에도 계속해서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하는 양성면 새마을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향자 부녀회장은 ”오늘 행사가 열릴 수 있도록 물품을 후원해주신 안성시 새마을회와 양성농협에 감사를 표하며 항상 앞장서서 봉사하는 양성면 부녀회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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