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 된 힘으로 안전한 금광면을 만든다’

안성시 금광면 3개 단체 워크숍 개최

 금광면에서 지난 26일, 금광면생활안전협의회·금광면어머니방범대·금광면자율방범대 등 3개 단체가 함께하는 워크숍이 열렸다.

 이번 행사는 지역의 안전을 책임지는 단체들이 한자리에 모여 단합과 협력을 다지는 의미 있는 자리로 마련되었다.

 이날 행사에는 신현선 금광면장, 방원석 파출소장, 안정열 안성시의회의장 등 주요 내빈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하나 된 힘, 안전한 금광면’을 주제로 진행된 워크숍에서 단체 간 소통과 협력을 통해 보다 안전하고 살기 좋은 지역사회를 만들자는 공감대가 형성되었다.

 오재근 금광면생활안전협의회장은 “그동안 다소 소원했던 산하 기관들이 이번 워크숍을 계기로 다시 모였다”면서 “합심해 모두가 안심하고 살아갈 수 있는 금광면을 만들어 가자”고 역설했다.

 이번 워크숍은 3개 단체가 함께 지역 안전의 중요성을 재확인하고,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모색하는 계기가 되었으며 앞으로도 금광면은 민·관이 함께하는 안전망 강화를 통해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한 지역사회 조성에 앞장설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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