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수건축명소 홍보공모

지역 랜드마크 활용

 경기도가 도내 방문하고 싶고 자랑하고 싶은 우수건축물 및 건축명소의 후보를 공개 모집한다.

이번 공모는 지역문화자산으로서 가치가 있는 주요 건축물 및 건축명소를 체계적으로 자료화하고 홍보해 지역의 랜드마크이자 관광자원으로 활동될 수 있도록 하는 한편, 이를 계기로 우수한 건축물들이 지속적으로 양산될 수 있도록 사회적 여건을 조성하기 위한 것이다.

 공모대상은 도내 건축물 중 시대별, 지역별, 건축문화 자산으로서 의의가 있는 건축물로 중앙 정부가 추진한 작품 수상작, 경기도 건축문화상 수상작, 현상 설계 등 디자인 공모전 선정작, 역사적인 건축물(문화재 등)및 시설물 등 우수한 건조물, 장소적 가치를 인정받은 건축 명소 등이다.

 개인, 학생, 건축사, 법인, 단체 등 누구나 우수 건축물을 추진할 수 있으며 마감은 731일까지 경기도 건축지도 공개모집 사이트(www.g-archimap.kr)에 응모하면 된다.

 선정작은 건축적, 문화적, 사회적, 역사적 가치 등을 고려해 민간전문가로 구성한 선정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오는 9월 선정되며 우수건축물 및 건축명소로 선정된 장소와 설계건축사 또는 법인에는 도지사 인증명패를 수여하고 공모서류를 성실하게 제공한 신청인(개인 및 학생 등)에게는 심사를 거쳐 도지사 표창을 수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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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상공회의소‘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운영
안성상공회의소(회장한영세)가 최근 고용노동부로부터 ‘2026년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사업운영기관으로 선정됨에 따라 사업참여를 희망하는 안성·평택기업과 청년근로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사업은 청년층의 안정적인 일자리 창출을 촉구하고, 기업의 청년채용 확대를 지원하기 위한 사업이다. 안성, 평택소재 5인이상 우선 지원 대상 기업이 만15세 이상, 34세 이하의 미취업 청년을 정규직으로 채용하고 6개월 이상 고용 유지할 경우 사업주에게 월 60만원씩, 1년간 최대 720만원 을 지원한다. 올해 모집규모는 422명으로 배정인원 마감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는 것. 안성상공회의소는 2024년부터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사업을 운영해왔으며, 이와함께 공동안전관리자지원사업, 기업 및근로자컨설팅지원사업, 공공조달지원사업, 중소기업제조물책임(PL)보험지원사업 등 다양한 기업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이번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사업에 참여를 희망하거나 관련된 자세한 내용을 알고싶은 안성과 평택지역 기업과 청년은 안성상공회의소(070-4261 1909)로 문의하거나 안성상공회의소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조하면 된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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