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보훈지청 ‘나라사랑 앞섬이’

이천 호국원에서 봉사

 수원보훈지청(지청장 이성준) 청소년 나라사랑 앞섬이 동아리 회원(경기대 이다혜 등 10)은 지난 13일 국립이천호국원을 참배 한 후 묘역정화 봉사활동을 하고 오후에는 수원보훈요양원을 방문해 요양 중인 국가유공자 및 유족들에게 책 읽어주기, 손 마사지, 안마, 청소, 말벗 서비스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벌였다.

 하루 온종일 봉사의 소중함을 몸으로 체험한 학생들은 나라사랑 하는 마음을 더욱 다지고, 국가유공자에게 감사의 마음을 갖게 된 정말 귀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수원보훈지청이 운영 중인 나라사랑 앞섬이 보훈봉사 동아리는 청소년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고 체험하는 봉사활동 프로그램을 통해 나라사랑을 몸소 실천하는 봉사 동아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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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
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가 ‘도농복합도시 안성’의 고질적인 문제를 해결하고 시민들의 실질적인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지역별 맞춤형 공약을 발표하며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윤 예비후보는 이번 발표를 통해 “안성은 그동안 외형적 성장을 거듭해 왔으나, 도심은 난개발로 인한 불편함에 시달리고 농촌은 인구 감소와 초고령화로 소외되는 이중고를 겪고 있다”고 진단하며, “이제는 말이 아니라 결과로 증명하는 변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안성3동: 교통 체증 해소와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 △고삼면·미양면: 농업 존중과 고령화 대응 인프라 강화 △대덕면: ‘생활환경 책임구역제’ 도입 및 대학 상생 모델 등이다. 윤 예비후보는 “정치는 시민 한 분 한 분의 삶이 실제로 나아질 때 비로소 가치가 있다”며 “안성 토박이로서 지역의 구석구석을 누구보다 잘 아는 만큼, 제시한 공약들을 끝까지 책임지고 실행해 ‘사람이 우선인 안성’을 반드시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윤 예비후보는 앞으로도 각 읍면동별 현안을 반영한 추가 공약을 순차적으로 발표하며 시민들과의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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