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비치안경점 저소득층 성인대상

30일 1동 주민센터서 안경지원

 안성시 무한돌봄센터는 오는 1130일 오후 1시부터 안성1동 주민센터에서 다비치안경과 함께 저소득층 성인을 대상으로 무료 안경지원 행사를 갖는다.

 전국 다비치안경 가맹점의 점장들로 구성된 눈 건강 시력지킴이 봉사단은 매월 1회씩 구역을 순회하며 소외이웃을 위한 봉사활동 및 안경을 지원하고 있는데 이번 1130일 경기남부 봉사단이 안성을 방문해 안경무료지원 행사를 진행한다는 것이다.

 이번 행사에서는 경제적 어려움으로 시력 교정이 곤란한 저소득가구 성인 50명에게 무료 검안 및 안경제작 돋보기 등을 줄 계획이다.

 지원대상은 국민기초 차상위 무한돌봄 대상자 사례관리 대상자 등 저소득 가구 중 안경착용이 필요하거나 안경교체가 필요한 성인(18세 이상)들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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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
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가 ‘도농복합도시 안성’의 고질적인 문제를 해결하고 시민들의 실질적인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지역별 맞춤형 공약을 발표하며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윤 예비후보는 이번 발표를 통해 “안성은 그동안 외형적 성장을 거듭해 왔으나, 도심은 난개발로 인한 불편함에 시달리고 농촌은 인구 감소와 초고령화로 소외되는 이중고를 겪고 있다”고 진단하며, “이제는 말이 아니라 결과로 증명하는 변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안성3동: 교통 체증 해소와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 △고삼면·미양면: 농업 존중과 고령화 대응 인프라 강화 △대덕면: ‘생활환경 책임구역제’ 도입 및 대학 상생 모델 등이다. 윤 예비후보는 “정치는 시민 한 분 한 분의 삶이 실제로 나아질 때 비로소 가치가 있다”며 “안성 토박이로서 지역의 구석구석을 누구보다 잘 아는 만큼, 제시한 공약들을 끝까지 책임지고 실행해 ‘사람이 우선인 안성’을 반드시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윤 예비후보는 앞으로도 각 읍면동별 현안을 반영한 추가 공약을 순차적으로 발표하며 시민들과의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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