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향사랑 안성사랑

(주)로이어패럴 겨울의류 기부

 고향의 어려운 생활곤란자를 위해 겨울의료를 전달한 미담자가 있어 추운 겨울철을 따뜻하게 해주고 있다.

 선행의 주인공은 ()로이어패럴 이준용 대표로, 이 대표는 향상 고향에 남다른 관심을 갖고 나눔과 봉사를 몸소 실천해 오고 있는데 작년부터 안성시사회복지협의회에 겨울 의류(1천오백만원 상당)을 후원 물품으로 기탁했다.

 이준용 대표(백성초교 21회 졸업)다가오는 동절기를 맞아 아직도 추운 겨울을 힘들게 보내야 하는 이웃이 많은 데 놀랐다면서 고향 불우한 이웃들에게 의류지원을 통해 따뜻한 겨울을 훈훈하게 지낼 수 있기를 바란다면서 어려웠던 시절을 떠올리며 눈시울을 붉혔다.

 이어 앞으로도 뜻 깊은 일에 동참해 고향사랑 이웃사랑을 계속 이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로이어패럴은 서울시 강서구 염창동에 소재되어 있는데 앞으로 따뜻한 이웃을 위한 사회복지사업과 나눔 문화가 확대되어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는 일이 활성화되길 기대해 본다.

 한편 안성시사회복지협의회는 의류후원물품을 소득이 거의 없이 생활하거나 장애로 고통 받는 가정, 청소년세대에 전달, 그들이 포근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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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
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가 ‘도농복합도시 안성’의 고질적인 문제를 해결하고 시민들의 실질적인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지역별 맞춤형 공약을 발표하며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윤 예비후보는 이번 발표를 통해 “안성은 그동안 외형적 성장을 거듭해 왔으나, 도심은 난개발로 인한 불편함에 시달리고 농촌은 인구 감소와 초고령화로 소외되는 이중고를 겪고 있다”고 진단하며, “이제는 말이 아니라 결과로 증명하는 변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안성3동: 교통 체증 해소와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 △고삼면·미양면: 농업 존중과 고령화 대응 인프라 강화 △대덕면: ‘생활환경 책임구역제’ 도입 및 대학 상생 모델 등이다. 윤 예비후보는 “정치는 시민 한 분 한 분의 삶이 실제로 나아질 때 비로소 가치가 있다”며 “안성 토박이로서 지역의 구석구석을 누구보다 잘 아는 만큼, 제시한 공약들을 끝까지 책임지고 실행해 ‘사람이 우선인 안성’을 반드시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윤 예비후보는 앞으로도 각 읍면동별 현안을 반영한 추가 공약을 순차적으로 발표하며 시민들과의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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