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공도환경 지킴이다’

서안성노인대학 ‘자연활동’전개

 서안성노인대학(학장 이화선)에서는 지난 23일 회원 8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공도읍 도로변 및 공원주변 자연정화 활동을 대대적으로 전개했다.

 초겨울로 접어드는 추운날씨에도 불구하고 서안성노인대학에서는 인구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공도도서관 주변 도로를 따라 길거리, 공원 등 쓰레기 수거를 실시했으며 상가주변에 불법광고물 정비와 낙엽으로 인해 지저분한 거리를 청소를 깨끗이 했다.

 공도읍 강성환 읍장은 추운 날씨에 깨끗한 마을 만들기에 참여해 주어 감사하다자연보호 활동에 모든 시민이 적극적으로 동참할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하고 지속적인 활동과 참여를 당부했다.

 한편 서안성노인대학 이희선 학장은 어르신들이 살기좋은 쾌적한 공도만들기에 선도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공도 중심지인 터미널 주변을 중점적으로 자연정화 활동 및 환경정비를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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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
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가 ‘도농복합도시 안성’의 고질적인 문제를 해결하고 시민들의 실질적인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지역별 맞춤형 공약을 발표하며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윤 예비후보는 이번 발표를 통해 “안성은 그동안 외형적 성장을 거듭해 왔으나, 도심은 난개발로 인한 불편함에 시달리고 농촌은 인구 감소와 초고령화로 소외되는 이중고를 겪고 있다”고 진단하며, “이제는 말이 아니라 결과로 증명하는 변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안성3동: 교통 체증 해소와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 △고삼면·미양면: 농업 존중과 고령화 대응 인프라 강화 △대덕면: ‘생활환경 책임구역제’ 도입 및 대학 상생 모델 등이다. 윤 예비후보는 “정치는 시민 한 분 한 분의 삶이 실제로 나아질 때 비로소 가치가 있다”며 “안성 토박이로서 지역의 구석구석을 누구보다 잘 아는 만큼, 제시한 공약들을 끝까지 책임지고 실행해 ‘사람이 우선인 안성’을 반드시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윤 예비후보는 앞으로도 각 읍면동별 현안을 반영한 추가 공약을 순차적으로 발표하며 시민들과의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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