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제일감리교회 참봉사

1동에 불우이웃돕기 쌀 100포 기탁

 안성시 동본동에 소재한 안성제일감리교회(담임목사 김형석)는 지나 20일 저녁에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그동안 교인들 한분 한분이 모은 사랑의 쌀 (10kg) 100포를 안성1동 주민자치센터에 기탁했다.

 안성제일감리교회에서는 사랑의 쌀 기증행사를 2008년부터 매년 지속적으로 실시해 왔으며 올해도 어김없이 사랑의 쌀 100포를 모아 지역소외계층을 돕는 행사를 펼쳤다.

 이날 전달식에 최한정 부목사를 비롯한 안동준 1동 동장, 이완구 1동 통장단 협의회장 박순자 부녀회장이 함께 참석해 뜻 깊은 나눔을 펼쳤다.

 안동준 동장은 지역의 불우한 소외계층에게 훈훈한 정을 함께 나눌 기회를 만들어 주신 교인 여러분들의 깊은 후의에 감사한다라면서 섬김과 사랑 실천을 통한 따뜻한 온정의 손길이 지역사회로 널리 퍼져 나가 우리 지역에서도 이런 선행이 지속적으로 실천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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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
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가 ‘도농복합도시 안성’의 고질적인 문제를 해결하고 시민들의 실질적인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지역별 맞춤형 공약을 발표하며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윤 예비후보는 이번 발표를 통해 “안성은 그동안 외형적 성장을 거듭해 왔으나, 도심은 난개발로 인한 불편함에 시달리고 농촌은 인구 감소와 초고령화로 소외되는 이중고를 겪고 있다”고 진단하며, “이제는 말이 아니라 결과로 증명하는 변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안성3동: 교통 체증 해소와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 △고삼면·미양면: 농업 존중과 고령화 대응 인프라 강화 △대덕면: ‘생활환경 책임구역제’ 도입 및 대학 상생 모델 등이다. 윤 예비후보는 “정치는 시민 한 분 한 분의 삶이 실제로 나아질 때 비로소 가치가 있다”며 “안성 토박이로서 지역의 구석구석을 누구보다 잘 아는 만큼, 제시한 공약들을 끝까지 책임지고 실행해 ‘사람이 우선인 안성’을 반드시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윤 예비후보는 앞으로도 각 읍면동별 현안을 반영한 추가 공약을 순차적으로 발표하며 시민들과의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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