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난·화재 없는 안성 만들기 큰 공적 안성소방서

소방의 날 개최 ‘가족보다 더 가까운 소방서’구현

 안성소방서(서장 임정호)는 지난 13일 김학용 국회의원, 황은성 안성시장, 천동현 경기도의회의원, 이동재 시의회의장 등 내·외빈과 소방공무원, 의용소방대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50주년 소방의 날 기념행사를 성황리 가졌다.

 안성소방서는 기념식에서 소방혁신과 화재예방활동, 지역사회봉사 등 소방행정 발전에 기여하고 화재, 구조 구급분야에서 헌신적인 활동을 한 소방공무원과 의용소방대원, 소방관계자 등 모두 120여명에 대해 행정안전부장관, 소방방제청장, 도지사, 국회의원, 시장 등 표창장을 전수 및 수여했다.

 임정호 소방서장은 50주년 소방의 날을 맞아 그간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묵묵히 소임을 다하고 있는 소방공무원과 의용소방대원, 소방관계인의 노고를 치하하고 앞으로도 지속적인 화재 예방과 진압활동 등 시민의 생명과 재산보호에 앞장서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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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
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가 ‘도농복합도시 안성’의 고질적인 문제를 해결하고 시민들의 실질적인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지역별 맞춤형 공약을 발표하며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윤 예비후보는 이번 발표를 통해 “안성은 그동안 외형적 성장을 거듭해 왔으나, 도심은 난개발로 인한 불편함에 시달리고 농촌은 인구 감소와 초고령화로 소외되는 이중고를 겪고 있다”고 진단하며, “이제는 말이 아니라 결과로 증명하는 변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안성3동: 교통 체증 해소와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 △고삼면·미양면: 농업 존중과 고령화 대응 인프라 강화 △대덕면: ‘생활환경 책임구역제’ 도입 및 대학 상생 모델 등이다. 윤 예비후보는 “정치는 시민 한 분 한 분의 삶이 실제로 나아질 때 비로소 가치가 있다”며 “안성 토박이로서 지역의 구석구석을 누구보다 잘 아는 만큼, 제시한 공약들을 끝까지 책임지고 실행해 ‘사람이 우선인 안성’을 반드시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윤 예비후보는 앞으로도 각 읍면동별 현안을 반영한 추가 공약을 순차적으로 발표하며 시민들과의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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