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안전불침번 ‘안성시자율방범연합대’

체육대회 통해 굳센 의지 대민간 친목도모

 안성시자율방범연합회(회장 최병호)가 지난 4일 고삼초등학교 운동장에서 황은성 안성시장, 김학용 국회의원, 김준철 안성경찰서장 등 기관 사회단체장을 비롯해 대원과 가족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자율방범연합회 체육대회를 성황리 가졌다. 올해로 10회를 맞는 행사에는 안성시 14개 자율방범대 대원들이 참여해 족구·줄다리기 등을 통해 대원간 친목과 화합을 다지는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안성시자율방범연합회 최병호 회장은 이번 체육대회를 통해 대원간 정을 나누고 하나되는 화합을 다지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황은성 시장은 우리시 치안을 위해 주간에는 생활전선에서 야간에는 방범활동에 임해 주는 자율방범대원들의 헌신적인 활동이 치안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앞으로도 지역과 이웃을 위한 봉사에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이번 체육대회를 주관한 고삼면 자율방범대(대장 윤세동)는 행사비용 일부를 지역 불우이웃돕기 성금으로 지원해 주위를 훈훈하게 했다.

 


지역

더보기
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
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가 ‘도농복합도시 안성’의 고질적인 문제를 해결하고 시민들의 실질적인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지역별 맞춤형 공약을 발표하며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윤 예비후보는 이번 발표를 통해 “안성은 그동안 외형적 성장을 거듭해 왔으나, 도심은 난개발로 인한 불편함에 시달리고 농촌은 인구 감소와 초고령화로 소외되는 이중고를 겪고 있다”고 진단하며, “이제는 말이 아니라 결과로 증명하는 변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안성3동: 교통 체증 해소와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 △고삼면·미양면: 농업 존중과 고령화 대응 인프라 강화 △대덕면: ‘생활환경 책임구역제’ 도입 및 대학 상생 모델 등이다. 윤 예비후보는 “정치는 시민 한 분 한 분의 삶이 실제로 나아질 때 비로소 가치가 있다”며 “안성 토박이로서 지역의 구석구석을 누구보다 잘 아는 만큼, 제시한 공약들을 끝까지 책임지고 실행해 ‘사람이 우선인 안성’을 반드시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윤 예비후보는 앞으로도 각 읍면동별 현안을 반영한 추가 공약을 순차적으로 발표하며 시민들과의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안성의 모범지도자

더보기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