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보훈지청·창현고등학교

선·후배가 함께하는 나라사랑 멘토여행

 수원보훈지청(지청장 이성준)는 지난 23일 창현고등학교(교장 김철환)와 함께 연평도 포격도발 2주기 특별기획 ·후배가 함께 하는 나라사랑 멘토여행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창현고 3학년 학생 및 대학생 등 50여명이 참여해 연평도 포격도발 관련 동영상 시청 및 천안함 평택 제2항에 탐방을 가졌다.

 특히 이날 탐방에 앞서 선배인 송화연 학생(성신여대 법학과 4년 재학)과 엄지학생(한국외국어대 산업경영학과 4학년 재학)19살에는 몰랐던 7가지 비밀 나의 삶의 주인공은 바로 나라는 주제의 특강으로 예비 대학생인 고3 수험생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다.

 행사에 참여한 한 고등학생은 연평도 포격도발 2주기인 오늘 대학생 형·누나와 함께 나라사랑 멘토 여행을 하기 위헤 정말 뜻 깊고 귀한 시간이었다면서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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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
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가 ‘도농복합도시 안성’의 고질적인 문제를 해결하고 시민들의 실질적인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지역별 맞춤형 공약을 발표하며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윤 예비후보는 이번 발표를 통해 “안성은 그동안 외형적 성장을 거듭해 왔으나, 도심은 난개발로 인한 불편함에 시달리고 농촌은 인구 감소와 초고령화로 소외되는 이중고를 겪고 있다”고 진단하며, “이제는 말이 아니라 결과로 증명하는 변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안성3동: 교통 체증 해소와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 △고삼면·미양면: 농업 존중과 고령화 대응 인프라 강화 △대덕면: ‘생활환경 책임구역제’ 도입 및 대학 상생 모델 등이다. 윤 예비후보는 “정치는 시민 한 분 한 분의 삶이 실제로 나아질 때 비로소 가치가 있다”며 “안성 토박이로서 지역의 구석구석을 누구보다 잘 아는 만큼, 제시한 공약들을 끝까지 책임지고 실행해 ‘사람이 우선인 안성’을 반드시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윤 예비후보는 앞으로도 각 읍면동별 현안을 반영한 추가 공약을 순차적으로 발표하며 시민들과의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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