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기 가득한 세상 만드는 ‘사랑의 연탄 나눔봉사’

안성 중앙로타리클럽 참선행 펼쳐

 국제로타리 3600지구 안성중앙로타리클럽(회장 천동현)과 안성시 동부 무한돌봄네트워크팀(팀장 이혜주)는 지난 26사랑의 연탄후원 봉사활동을 펼쳐 미담이 되고 있다.

 연탄 후원봉사는 안성중앙로타리클럽 천동현 회장을 비롯해 회원들이 무료급식소 1곳과 동부 무한돌봄네트워크팀이 지원하고 있는 대상자 지정 등 저소득층 4가구에 사랑 담긴 연탄 2천장을 직접 전달했다.

 이날 연탄을 지원 받은 배모씨(85세 금광면)겨울 추위가 길어져 어떻게 사나 걱정을 많이 했는데 중앙로타리클럽이 때마침 도움을 주어 정말 따뜻한 겨울을 보내게 됐다면서 고마움을 표했다. 천동현 회장은 이번 봉사를 통해 우리 주변에 어렵게 생활하고 있는 이웃들을 다시한 번 돌아볼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라면서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앞장서 봉사하는 단체가 되겠다.’고 밝혔다.

 한편 안성시 동부무한돌봄네트워크팀은 안성시 동부지역 위기에 놓인 시민을 발굴해 문제해결 상담 및 생계, 의료, 주거 등의 다양한 지역자원 연계를 통해 위기를 해소할 수 있도록 적극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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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
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가 ‘도농복합도시 안성’의 고질적인 문제를 해결하고 시민들의 실질적인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지역별 맞춤형 공약을 발표하며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윤 예비후보는 이번 발표를 통해 “안성은 그동안 외형적 성장을 거듭해 왔으나, 도심은 난개발로 인한 불편함에 시달리고 농촌은 인구 감소와 초고령화로 소외되는 이중고를 겪고 있다”고 진단하며, “이제는 말이 아니라 결과로 증명하는 변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안성3동: 교통 체증 해소와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 △고삼면·미양면: 농업 존중과 고령화 대응 인프라 강화 △대덕면: ‘생활환경 책임구역제’ 도입 및 대학 상생 모델 등이다. 윤 예비후보는 “정치는 시민 한 분 한 분의 삶이 실제로 나아질 때 비로소 가치가 있다”며 “안성 토박이로서 지역의 구석구석을 누구보다 잘 아는 만큼, 제시한 공약들을 끝까지 책임지고 실행해 ‘사람이 우선인 안성’을 반드시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윤 예비후보는 앞으로도 각 읍면동별 현안을 반영한 추가 공약을 순차적으로 발표하며 시민들과의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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