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과 희망을 나누는 안성시기업봉사단

연찬회서 안성지역 소외이웃에 희망나누기 다짐

 안성시기업봉사단 연합연찬회가 지난 18일 양성면 소재 안성시 레이크힐리조트에서 24일 기업봉사단 중 16개 기업봉사단이 참여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행사는 그동안의 자원봉사 활동을 한 모든 기업봉사단의 친목을 도모하고 자원봉사활동의 노고를 치하하기 위해 안성시자원봉사센터에서 자리를 마련했다.

 연찬회는 1부 안성시기업봉사단 1~6기 기업봉사단 활동보고 및 동영상 상영, 2부 통기타 노래공연과 레크리에이션 활동으로 기업봉사단의 화합된 활동을 진행했다.

 신수철 소장은 “20071기로 시작해 현재까지 6기 기업봉사단이 운영되고 있으며 여기 있는 우리 기업봉사단 회원 분들의 노고로 안성지역발전과 안성지역의 소외된 이웃과 사회복지시설이함께 사랑과 희망을 나누며 따뜻한 사회를 만들어 나가고 있음에 감사드린다며 연합 연찬회를 통해 더 큰 봉사를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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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
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가 ‘도농복합도시 안성’의 고질적인 문제를 해결하고 시민들의 실질적인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지역별 맞춤형 공약을 발표하며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윤 예비후보는 이번 발표를 통해 “안성은 그동안 외형적 성장을 거듭해 왔으나, 도심은 난개발로 인한 불편함에 시달리고 농촌은 인구 감소와 초고령화로 소외되는 이중고를 겪고 있다”고 진단하며, “이제는 말이 아니라 결과로 증명하는 변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안성3동: 교통 체증 해소와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 △고삼면·미양면: 농업 존중과 고령화 대응 인프라 강화 △대덕면: ‘생활환경 책임구역제’ 도입 및 대학 상생 모델 등이다. 윤 예비후보는 “정치는 시민 한 분 한 분의 삶이 실제로 나아질 때 비로소 가치가 있다”며 “안성 토박이로서 지역의 구석구석을 누구보다 잘 아는 만큼, 제시한 공약들을 끝까지 책임지고 실행해 ‘사람이 우선인 안성’을 반드시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윤 예비후보는 앞으로도 각 읍면동별 현안을 반영한 추가 공약을 순차적으로 발표하며 시민들과의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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