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고향 물살리기 실천수기

안성농어촌공사 입상자 시상

 한국농어촌공사 안성지사(지사장 김호일)는 지난 11일 지사 대회의실에서 임·직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14회 내 고향 물살리기 운동 전국학생 주부실천수기 공모전입상자에 대한 시상식을 가졌다.

 입상자는 중등부 명륜여중 2학년 양채은, 안청중 김승권 학생이 각기 경기도교육감상장과 농어촌공사 경기지역 본부장상을 수상했다.

 김호일 지사장은 이번 실천수기 공모전이 미래 세대에게 환경보전, 물사랑 및 물절약의식 변화를 위한 작지만 소중한 계기가 됐으면 한다특히 자연환경보전과 농촌사랑에 더욱 많은 관심과 실천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농어촌공사는 청소년과 주부들을 대상으로 물의 소중함과 환경보전의 중요성을 인식시키고 내 고향 물살리기 운동의 저변확대를 위해 실천수기공모전을 개최하고 있으며 지난 7월부터 9월까지 응모한 작품 중 우수작을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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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
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가 ‘도농복합도시 안성’의 고질적인 문제를 해결하고 시민들의 실질적인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지역별 맞춤형 공약을 발표하며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윤 예비후보는 이번 발표를 통해 “안성은 그동안 외형적 성장을 거듭해 왔으나, 도심은 난개발로 인한 불편함에 시달리고 농촌은 인구 감소와 초고령화로 소외되는 이중고를 겪고 있다”고 진단하며, “이제는 말이 아니라 결과로 증명하는 변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안성3동: 교통 체증 해소와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 △고삼면·미양면: 농업 존중과 고령화 대응 인프라 강화 △대덕면: ‘생활환경 책임구역제’ 도입 및 대학 상생 모델 등이다. 윤 예비후보는 “정치는 시민 한 분 한 분의 삶이 실제로 나아질 때 비로소 가치가 있다”며 “안성 토박이로서 지역의 구석구석을 누구보다 잘 아는 만큼, 제시한 공약들을 끝까지 책임지고 실행해 ‘사람이 우선인 안성’을 반드시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윤 예비후보는 앞으로도 각 읍면동별 현안을 반영한 추가 공약을 순차적으로 발표하며 시민들과의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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