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 의·약 관련단체

따뜻한 나눔 사랑 나눔

 지역보건의료에 앞장서고 있는 안성시 의·약 관련단체가 연말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에게 힘을 보태고 소외계층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기 위해 지난 1221일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보건소 방문보건대상자들에게 이웃돕기 성금 200만원을 전달했다.

 의·약 관련단체 관계자는 장기간 경기침체와 한파로 우리사회 모두가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어려울수록 함께하는 행복 나눔 실천에 조금이라도 동참하기 위해 성금을 모아 전달하게 되었다면서 ·약 관련단체의 마음을 담은 성금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하고 행복한 겨울을 날 수 있는 힘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번 수혜대상자는 보건소 방문 보건팀에서 관리하고 있는 대상자 중 질병으로 고통을 받고 있거나 생계가 어려운 소외계층 20가구를 추천받아 선정해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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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
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가 ‘도농복합도시 안성’의 고질적인 문제를 해결하고 시민들의 실질적인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지역별 맞춤형 공약을 발표하며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윤 예비후보는 이번 발표를 통해 “안성은 그동안 외형적 성장을 거듭해 왔으나, 도심은 난개발로 인한 불편함에 시달리고 농촌은 인구 감소와 초고령화로 소외되는 이중고를 겪고 있다”고 진단하며, “이제는 말이 아니라 결과로 증명하는 변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안성3동: 교통 체증 해소와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 △고삼면·미양면: 농업 존중과 고령화 대응 인프라 강화 △대덕면: ‘생활환경 책임구역제’ 도입 및 대학 상생 모델 등이다. 윤 예비후보는 “정치는 시민 한 분 한 분의 삶이 실제로 나아질 때 비로소 가치가 있다”며 “안성 토박이로서 지역의 구석구석을 누구보다 잘 아는 만큼, 제시한 공약들을 끝까지 책임지고 실행해 ‘사람이 우선인 안성’을 반드시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윤 예비후보는 앞으로도 각 읍면동별 현안을 반영한 추가 공약을 순차적으로 발표하며 시민들과의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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