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권익대변 힘찬 도약 다짐

안성시 지역사회복지협 장애인복지분과 워크숍

 안성시지역사회복지협의체 장애인복지분과는 지난 14일부터 2일간 일정으로 레이크타운펜션에서 시청과 교육관계자들의 축하속에 장애인복지분과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안성시사회복지협의회와 공동주관으로 진행되었는데 이 자리에서는 올 한해를 뒤돌아보고 내년에는 관내 장애인들의 권익을 대변할 수 있는 민·관 협의기구로써의 역할을 다하고 더욱 더 힘차게 도약할 수 있는 기회를 삼기 위해 마련되었다.

 또한 워크숍은 안성교육지원청 김범진 장학사의 특강으로 초등특수교육의 현황과 지역연계방안의 강의를 통해 초등특수교육의 현주소를 파악할 수 있었을 뿐 아니라 지역사회와 연계할 수 있는 방법등이 제시됐다.

 장애인분과위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워크숍을 계기로 위원들간의 상호협력체계를 단단히 구축하고 더 나은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역할을 강화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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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
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가 ‘도농복합도시 안성’의 고질적인 문제를 해결하고 시민들의 실질적인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지역별 맞춤형 공약을 발표하며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윤 예비후보는 이번 발표를 통해 “안성은 그동안 외형적 성장을 거듭해 왔으나, 도심은 난개발로 인한 불편함에 시달리고 농촌은 인구 감소와 초고령화로 소외되는 이중고를 겪고 있다”고 진단하며, “이제는 말이 아니라 결과로 증명하는 변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안성3동: 교통 체증 해소와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 △고삼면·미양면: 농업 존중과 고령화 대응 인프라 강화 △대덕면: ‘생활환경 책임구역제’ 도입 및 대학 상생 모델 등이다. 윤 예비후보는 “정치는 시민 한 분 한 분의 삶이 실제로 나아질 때 비로소 가치가 있다”며 “안성 토박이로서 지역의 구석구석을 누구보다 잘 아는 만큼, 제시한 공약들을 끝까지 책임지고 실행해 ‘사람이 우선인 안성’을 반드시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윤 예비후보는 앞으로도 각 읍면동별 현안을 반영한 추가 공약을 순차적으로 발표하며 시민들과의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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