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려운 이웃에 사랑의 선물 듬뿍

삼죽면 바르게살기위원회 ‘이웃사랑 펼쳐’

 삼죽면 바르게살기위원회(위원장 손길석)는 지난 14일 면사무소에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라면을 전달해 미담이 되고 있다.

 바르게살기위원들이 연말을 맞아 십시일반 성금을 모아 어려운 이웃을 위해 라면 30박스를 후원회물품으로 기탁했다.

 손길석 위원장은 시협의회의 김장나누기사업에도 고춧가루 100근을 기부하는 등 선행을 꾸준히 실천해 오고 있으며 이 밖에도 매년 회원들이 뜻을 모아 이웃돕기에 적극 앞장서고 있다.

 삼죽면은 기탁 받은 라면을 면내 소년소녀가장, 독거노인 등 30여명에게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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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
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가 ‘도농복합도시 안성’의 고질적인 문제를 해결하고 시민들의 실질적인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지역별 맞춤형 공약을 발표하며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윤 예비후보는 이번 발표를 통해 “안성은 그동안 외형적 성장을 거듭해 왔으나, 도심은 난개발로 인한 불편함에 시달리고 농촌은 인구 감소와 초고령화로 소외되는 이중고를 겪고 있다”고 진단하며, “이제는 말이 아니라 결과로 증명하는 변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안성3동: 교통 체증 해소와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 △고삼면·미양면: 농업 존중과 고령화 대응 인프라 강화 △대덕면: ‘생활환경 책임구역제’ 도입 및 대학 상생 모델 등이다. 윤 예비후보는 “정치는 시민 한 분 한 분의 삶이 실제로 나아질 때 비로소 가치가 있다”며 “안성 토박이로서 지역의 구석구석을 누구보다 잘 아는 만큼, 제시한 공약들을 끝까지 책임지고 실행해 ‘사람이 우선인 안성’을 반드시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윤 예비후보는 앞으로도 각 읍면동별 현안을 반영한 추가 공약을 순차적으로 발표하며 시민들과의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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