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엔티(주)와 안성시사회복지협의회

사회공헌활동업무협약식 냉동식품기부

 안성시사회복지협의회(회장 이창욱)과 냉동식품 생산·유통기업인 지엔티()(대표 한현수)는 지난 13일 사랑 나눔 사회공헌활동 업무협력협약식과 후원물품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양 기업과 협의체는 협약을 통해 지역사회발전을 효과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사랑 나눔 프로그램운영에 적극 노력, 지엔티()는 부설 안성푸드뱅크 원활한 사업과 소외계층을 위해 생산·유통·판매과정에서 발생된 잉여 식품을 기부한다. 등이다.

 이날 지엔티()의 협약식을 계기로 안성푸드뱅크는 체계적인 기부와 지엔티()에서 생산되는 돈가스류, 만두류, 튀김류, 훈제류 등 식품을 기탁 받아 안성지역뿐 아니라 푸드뱅크 네트워크를 통해 어렵고 소외된 이웃에 전달하므로 서 함께하는 사랑, 꿈과 희망을 주고 실천하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도덕적 의무를 다하는 나눔 경영을 실천하는 기업으로 안성지역사회의 사회적 공헌을 강화하기 위한 협약이다. 또한 지엔티()는 업무협약을 맺은 후 냉동식품인 돈가스 164박스(싯가 1200여만 원) 물품을 안성시사회복지협의회에 전달했다.

 안성시사회복지협의회 부설 안성기초푸드뱅크는 식품의 생산·유통·판매·소비의 각 단계에서 발생하는 잉여식품을 식품제조업체나 개인 등 기탁자들로부터 제공받아 이를 필요로 하는 기초생활수급대상자, 차상위계층 등 저소득계층, 복지시설에 무상으로 제공하는 식품지원 복지 서비스하는 식품나눔지원 복지서비스를 통해 지역사회복지증진에 기여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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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
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가 ‘도농복합도시 안성’의 고질적인 문제를 해결하고 시민들의 실질적인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지역별 맞춤형 공약을 발표하며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윤 예비후보는 이번 발표를 통해 “안성은 그동안 외형적 성장을 거듭해 왔으나, 도심은 난개발로 인한 불편함에 시달리고 농촌은 인구 감소와 초고령화로 소외되는 이중고를 겪고 있다”고 진단하며, “이제는 말이 아니라 결과로 증명하는 변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안성3동: 교통 체증 해소와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 △고삼면·미양면: 농업 존중과 고령화 대응 인프라 강화 △대덕면: ‘생활환경 책임구역제’ 도입 및 대학 상생 모델 등이다. 윤 예비후보는 “정치는 시민 한 분 한 분의 삶이 실제로 나아질 때 비로소 가치가 있다”며 “안성 토박이로서 지역의 구석구석을 누구보다 잘 아는 만큼, 제시한 공약들을 끝까지 책임지고 실행해 ‘사람이 우선인 안성’을 반드시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윤 예비후보는 앞으로도 각 읍면동별 현안을 반영한 추가 공약을 순차적으로 발표하며 시민들과의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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