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소득 가정에 장학금 나눔 실천

신안성산악회‘향토인재육성’ 앞장

 안성시자원봉사센터(소장 신수철)에서 신안성산악회(회장 이국진)의 장학금 전달 나눔행사가 있었다.

 이날 장학금 전달은 안성시 자원봉사센터가 안성시동부 무한돌봄 네트워크팀을 통해 힘든 가정환경 속에서 학업을 이어가고 있는 2가정을 연계해 각 50만원씩 장학금을 전달했다.

 이번 장학금은 신안성산악회 회원들이 십시일반 모금으로 이루어져 나눔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이 되었다.

 신수철 안성시자원봉사센터소장은 장학금을 전달한 신안성산악회에 “복지 사각지역에 있는 저소득 가정 청소년에게 꿈을 심어주는 나눔활동을 꾸준히 실천해준데 대해 감사 한다” 라고 고마움을 표시하고 “집안사정으로 고등학교 진학 대신 검정고시를 준비중으로 미용사가 꿈이라는 학생에게 “작지만 이 기회를 발판삼아 미용사의 꿈을 반드시 이룰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 해달라” 고 격려를 아끼지 않았다.

 이에 신안성산악회 이국진 회장은 “청소년들이 꿈을 이루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 며 “앞으로도 나눔 과 봉사 활동을 꾸준히 하겠 다” 며 다짐을 보여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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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
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가 ‘도농복합도시 안성’의 고질적인 문제를 해결하고 시민들의 실질적인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지역별 맞춤형 공약을 발표하며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윤 예비후보는 이번 발표를 통해 “안성은 그동안 외형적 성장을 거듭해 왔으나, 도심은 난개발로 인한 불편함에 시달리고 농촌은 인구 감소와 초고령화로 소외되는 이중고를 겪고 있다”고 진단하며, “이제는 말이 아니라 결과로 증명하는 변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안성3동: 교통 체증 해소와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 △고삼면·미양면: 농업 존중과 고령화 대응 인프라 강화 △대덕면: ‘생활환경 책임구역제’ 도입 및 대학 상생 모델 등이다. 윤 예비후보는 “정치는 시민 한 분 한 분의 삶이 실제로 나아질 때 비로소 가치가 있다”며 “안성 토박이로서 지역의 구석구석을 누구보다 잘 아는 만큼, 제시한 공약들을 끝까지 책임지고 실행해 ‘사람이 우선인 안성’을 반드시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윤 예비후보는 앞으로도 각 읍면동별 현안을 반영한 추가 공약을 순차적으로 발표하며 시민들과의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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