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부고속도로 안성 하행 휴게소

불우이웃에 사랑의 손길

 안성시 원곡면 만제리 소재 경부고속도로 안성하행휴게소 선인통상(주)는 지난 21일 불우한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겨울 땔깜인 연탄 1천500장을 원곡면사무소에 기탁했다.

 이번에 기탁받은 연탄은 법률적으로 지원을 받을 수 없어 어렵게 사는  위기가정 5가구를 선정해 하행휴게소 직장 봉사단 10명과 원곡면 농업경영인회 10명이 눈보라가 치는 일기가 나쁜 가운데에서도 불우이웃 가정마다 직접 사랑의 연탄을 전달해 날씨가 추워도 땔감이 부족해 춥게 사는 가정에 이웃사랑을 실천해 수혜 대상자는 물론 주위로부터 찬사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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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
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가 ‘도농복합도시 안성’의 고질적인 문제를 해결하고 시민들의 실질적인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지역별 맞춤형 공약을 발표하며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윤 예비후보는 이번 발표를 통해 “안성은 그동안 외형적 성장을 거듭해 왔으나, 도심은 난개발로 인한 불편함에 시달리고 농촌은 인구 감소와 초고령화로 소외되는 이중고를 겪고 있다”고 진단하며, “이제는 말이 아니라 결과로 증명하는 변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안성3동: 교통 체증 해소와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 △고삼면·미양면: 농업 존중과 고령화 대응 인프라 강화 △대덕면: ‘생활환경 책임구역제’ 도입 및 대학 상생 모델 등이다. 윤 예비후보는 “정치는 시민 한 분 한 분의 삶이 실제로 나아질 때 비로소 가치가 있다”며 “안성 토박이로서 지역의 구석구석을 누구보다 잘 아는 만큼, 제시한 공약들을 끝까지 책임지고 실행해 ‘사람이 우선인 안성’을 반드시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윤 예비후보는 앞으로도 각 읍면동별 현안을 반영한 추가 공약을 순차적으로 발표하며 시민들과의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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