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안전·발전 힘모아 선진위원회 만든다’

안성2동 통합방위협의회‘안보 현장 방문’ 결의

 안성2동 통합방위협의회가 17일 오후 2동사무소 대회의실에서 새해 첫 모임을 가졌다.

 이날 동사무소 측은 현재 추진중인 벼못자리용 상토 지원, 농업인 자녀 대학생 학자금지원, 반려견 동물등 록제 안내, 2013년 과수전동전정가위 지원사업, 2013년 읍면동 방문시민과의 대화 안내, 적십자회모금 협조 등과 2동사무소가 자체적으로 운영할 이웃사랑&행복나눔 운영과 함께하는 사 랑나눔 실천계획에 대한 설명이 있었다.

 2동사무소가 특색지원사업으로 추진하는 ‘이웃사 랑&행복나눔’은 사회단체와 공무원이 나눔과 후원으로 기부문화의 학산과 더불어 사는 지역사회의 공동체 의식함양을 통한 시민참여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매월 마지막 목요일 후원을 희망하는 단체별로 공무원과 함께 관내 소외계층에게 후원물품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또 함께하는 사랑나눔은 사랑의 독을 설치해 뜻있는 동민들이 쌀과 생필품을 모아 월 1회 불우이웃가정을 방문해 봉사활동과 함께 기부문화를 확산해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는 선행 사업이다.

 통합방위협의회 당연직 위원장인 김용설 2동 동장은 인사말에서 “2동사무소는 보건소 근무때 수시로 보와왔기 때문에 전혀 낯설지 않고, 또 현재2동에 살고 있어 남다른 의미가 있는 지역이다” 라면서 “2동은 옛 부터 상업과 농업의 중심지역으로 선진동이 될 수 있도록 지도자인 방위협의회위원들께서 지도력을 발휘해 좋은 의견과 협조가 있으시기 바란다” 고 주문성 말을 했다.

 오승호 부위원장은 “통합 방위협의회는 지역 안전과 발전의 주요 단체로 우리위원들의 역할이 매우 중요 하다” 며 “뜻과 마음을 하나로 모으면 못할 일이 없다는 말이 있는 것처럼 모범적으로 운영되는 협의회가 되도 록 더욱 분발 해줄것” 을 부탁했다.

 참석위원들은 방위협의회 발전방안에 대해 폭넓은 의견을 교환했으며 농사일이 시작되기 전 4월께 안보 현장을 다녀오기로 하는 등 앞서가는 통합방위협의회 가 될 수 있도록 분발하는 멋진모습을보여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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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
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가 ‘도농복합도시 안성’의 고질적인 문제를 해결하고 시민들의 실질적인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지역별 맞춤형 공약을 발표하며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윤 예비후보는 이번 발표를 통해 “안성은 그동안 외형적 성장을 거듭해 왔으나, 도심은 난개발로 인한 불편함에 시달리고 농촌은 인구 감소와 초고령화로 소외되는 이중고를 겪고 있다”고 진단하며, “이제는 말이 아니라 결과로 증명하는 변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안성3동: 교통 체증 해소와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 △고삼면·미양면: 농업 존중과 고령화 대응 인프라 강화 △대덕면: ‘생활환경 책임구역제’ 도입 및 대학 상생 모델 등이다. 윤 예비후보는 “정치는 시민 한 분 한 분의 삶이 실제로 나아질 때 비로소 가치가 있다”며 “안성 토박이로서 지역의 구석구석을 누구보다 잘 아는 만큼, 제시한 공약들을 끝까지 책임지고 실행해 ‘사람이 우선인 안성’을 반드시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윤 예비후보는 앞으로도 각 읍면동별 현안을 반영한 추가 공약을 순차적으로 발표하며 시민들과의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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