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보훈지청&아주대 호우회

보훈원 양로소 위로행사

 보훈원에서 지난 28일 오전11시 개최된 ‘2012보훈원 송년행사에서 수원보훈지청(지청장 이성준)은 아주대학교 호우회 학생들과 함께 위로품 전달을 했다.

 매년 보훈원 양로소 위로행사를 지원해 온 수원보훈지청은 올해 아주대학교 호우회 동아리 학생들의 봉사활동 지원을 통해 보훈원의 200여명의 어르신께 양말 700켤레를 전달하고 위안했다.

 수원보훈지청의 지원을 받고 활동했던 호우회(회장 김소영 학생)국가유공자와 그 가족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기쁠 것 같다면서 앞으로도 봉사활동을 하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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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
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가 ‘도농복합도시 안성’의 고질적인 문제를 해결하고 시민들의 실질적인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지역별 맞춤형 공약을 발표하며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윤 예비후보는 이번 발표를 통해 “안성은 그동안 외형적 성장을 거듭해 왔으나, 도심은 난개발로 인한 불편함에 시달리고 농촌은 인구 감소와 초고령화로 소외되는 이중고를 겪고 있다”고 진단하며, “이제는 말이 아니라 결과로 증명하는 변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안성3동: 교통 체증 해소와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 △고삼면·미양면: 농업 존중과 고령화 대응 인프라 강화 △대덕면: ‘생활환경 책임구역제’ 도입 및 대학 상생 모델 등이다. 윤 예비후보는 “정치는 시민 한 분 한 분의 삶이 실제로 나아질 때 비로소 가치가 있다”며 “안성 토박이로서 지역의 구석구석을 누구보다 잘 아는 만큼, 제시한 공약들을 끝까지 책임지고 실행해 ‘사람이 우선인 안성’을 반드시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윤 예비후보는 앞으로도 각 읍면동별 현안을 반영한 추가 공약을 순차적으로 발표하며 시민들과의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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