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등 민족은행 청렴한 농협 만든다

농협시지부‘농업발전 소명’ 재무장

 농협 안성시지부(지부장 이병택)는 지난 19일 시지부 3층 대회의실에서 윤리 경영에 대한 농협 임직원의 윤리의식 재무장을 위한 ‘2013년 윤리경영 실천결 의대회’ 를 개최했다.

 이날 직원들은 윤리경영 실천 준수 서약서에 서명하면서 “임직원 행동지침을 준수하며 금품과 향응을 제공받지 않기, 직무수행으로 신뢰받는 기업문화를 만들기, ‘사랑받는 일등 민족 은행’ 등 청렴한 농협만들기에 최선을 다하자” 고 다짐 했다.

 이병택 지부장은 “농업인을 위한 농협의 사업 구조개편 2주년을 맞아 농업인 권익보호와 농업발전이라는 소명을 맡은 우리 농협이야 말로 다른 어떤 기업보다 더 높은 수준의 도덕성을 갖추어야 한다” 면서 “앞으로 농 업과 농협에 깊은 애정과 사명감을 바탕으로 조합원의 재산을 보호하고 신뢰받는 농협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 자” 고 당부했다.


지역

더보기
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
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가 ‘도농복합도시 안성’의 고질적인 문제를 해결하고 시민들의 실질적인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지역별 맞춤형 공약을 발표하며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윤 예비후보는 이번 발표를 통해 “안성은 그동안 외형적 성장을 거듭해 왔으나, 도심은 난개발로 인한 불편함에 시달리고 농촌은 인구 감소와 초고령화로 소외되는 이중고를 겪고 있다”고 진단하며, “이제는 말이 아니라 결과로 증명하는 변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안성3동: 교통 체증 해소와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 △고삼면·미양면: 농업 존중과 고령화 대응 인프라 강화 △대덕면: ‘생활환경 책임구역제’ 도입 및 대학 상생 모델 등이다. 윤 예비후보는 “정치는 시민 한 분 한 분의 삶이 실제로 나아질 때 비로소 가치가 있다”며 “안성 토박이로서 지역의 구석구석을 누구보다 잘 아는 만큼, 제시한 공약들을 끝까지 책임지고 실행해 ‘사람이 우선인 안성’을 반드시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윤 예비후보는 앞으로도 각 읍면동별 현안을 반영한 추가 공약을 순차적으로 발표하며 시민들과의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안성의 모범지도자

더보기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