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하는 행복 나누는 기쁨’

안성농협 농촌사랑봉사단 선행

 안성농협 농촌사랑봉사단(단장 박정옥)은 설날을 앞두고 독거노인, 다문화가정, 조손가족 등의 저소득층 가정의 따뜻한 설날 나기를 돕기 위해 가래떡, 소고기, 만두 등의 선물상자를 100가정에 직접 방문해 전달했다.

 안성시자원봉사센터 신수철 소장은 “안성시민들에게 난타, 요가, 벨리댄스 등의 문화활동의 기회를 제공해 문화전도사 역할과 안성관내 독거노인 다문화 저소득층 등을 위해 밑반찬, 김치, 명절나기 선물상자 전달 등의 나눔전도사 역할까지 다방면으로 열정적인 활동을 해 준데 대해 고맙게 생각한다” 면서 “올 한해도 다양한 봉사활동을 기대하고 농협 농촌사랑봉사단의 활동에 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고 말했다.

 선행 장소에 참석한 한승수 안성농협조합장은 “안성 농협과 농촌사랑봉사단은 앞으로도 안성시민의 문화 활동과 지역의 나눔행사에 적극적인 활동을 펼칠 계획에 있다” 라면서 “계속 지켜 봐 달라” 며 굳은 결의를 보 여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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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
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가 ‘도농복합도시 안성’의 고질적인 문제를 해결하고 시민들의 실질적인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지역별 맞춤형 공약을 발표하며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윤 예비후보는 이번 발표를 통해 “안성은 그동안 외형적 성장을 거듭해 왔으나, 도심은 난개발로 인한 불편함에 시달리고 농촌은 인구 감소와 초고령화로 소외되는 이중고를 겪고 있다”고 진단하며, “이제는 말이 아니라 결과로 증명하는 변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안성3동: 교통 체증 해소와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 △고삼면·미양면: 농업 존중과 고령화 대응 인프라 강화 △대덕면: ‘생활환경 책임구역제’ 도입 및 대학 상생 모델 등이다. 윤 예비후보는 “정치는 시민 한 분 한 분의 삶이 실제로 나아질 때 비로소 가치가 있다”며 “안성 토박이로서 지역의 구석구석을 누구보다 잘 아는 만큼, 제시한 공약들을 끝까지 책임지고 실행해 ‘사람이 우선인 안성’을 반드시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윤 예비후보는 앞으로도 각 읍면동별 현안을 반영한 추가 공약을 순차적으로 발표하며 시민들과의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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