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 3동 통장단

이웃사랑의 날 행사 진행

 안성3동 각 기관 사회단체에서는 매월 1개 단체가 복지 사각지대에 놓여있는 이웃을 찾아가 봉사의 물품을 지원하는 행사를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져 사회를 따뜻하게 해주고있다.

 지난 30일 3동 통장단협의회(회장 오영준)은 3동 통장 20여명이 떡과 사골육수 등 400kg을 저소득 40가구를 직접 방문해 후원물품을 전달했다.

 3동 통장단협의회는 이번 행사에서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지역내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사람들을 찾아가 봉사활동을 꾸준히 전개할 것을 다짐했다.

 임길선 3동장은 “지역에서 항상 앞장서서 봉사와 나눔의 전달을 실천하고 있는 통장단 협의회에 감사드린다” 고 고마움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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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
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가 ‘도농복합도시 안성’의 고질적인 문제를 해결하고 시민들의 실질적인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지역별 맞춤형 공약을 발표하며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윤 예비후보는 이번 발표를 통해 “안성은 그동안 외형적 성장을 거듭해 왔으나, 도심은 난개발로 인한 불편함에 시달리고 농촌은 인구 감소와 초고령화로 소외되는 이중고를 겪고 있다”고 진단하며, “이제는 말이 아니라 결과로 증명하는 변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안성3동: 교통 체증 해소와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 △고삼면·미양면: 농업 존중과 고령화 대응 인프라 강화 △대덕면: ‘생활환경 책임구역제’ 도입 및 대학 상생 모델 등이다. 윤 예비후보는 “정치는 시민 한 분 한 분의 삶이 실제로 나아질 때 비로소 가치가 있다”며 “안성 토박이로서 지역의 구석구석을 누구보다 잘 아는 만큼, 제시한 공약들을 끝까지 책임지고 실행해 ‘사람이 우선인 안성’을 반드시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윤 예비후보는 앞으로도 각 읍면동별 현안을 반영한 추가 공약을 순차적으로 발표하며 시민들과의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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