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합, 결속 으뜸 보개면 노인회 총회

마술쇼, 색소폰 연극 등 문화향기 속에서 회원간 유대 도모 문화발전 한마음 축원

 대한노인회 보개면분회(회장 이덕순) 결산 총회가 4일 오전 11시부터 보개면사무소대회의실에서 김태원 안성시지회장을 비롯해 보개면 기관사회단체장,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총회에는 마술쇼단이 참석해 마술의 묘미를 보여주고, 이규신 사무장의 색소폰 연주로 분위기를 밝고, 즐겁게 하는 특색있는 식전 행사속에 진행했다.

 이덕순 회장은 인사말에서 “우리 노인들은 어려운 사회 여건 속에서 가정을 발 전시켜 오늘날 국민소득 20 만불 시대를 열은 훌륭한 업적을 갖고 있다” 강조하고 “더구나 보릿고개로 불리우는 환경 속에서 농촌을 지키 고 가꾸어 ‘살기 좋은 복지 농촌을 건설한 주역으로 국가와 사회로부터 존경을 받아야 한다” 고 말했다.

 이어 “지난 한 해 여름철 폭염과 강추위 속에서도 이렇게 건강한 모습으로 새해를 함께 맞이하게 되어 기쁘 다” 라면서 “계사년 더욱 건강하고 지역사회 웃어른으로서 사회발전과 그리고 모범 노인회가 될 수 있도록 높 은 경륜과 덕행을 펼쳐줄 것” 을 당부했다.

 김태원 대한노인회 안성시지회장은 “이임하는 경로 회장들에게 업적을 기리는 감사패를 수여하고 새로  로회장이 선임된 가좌리 장금석 회장등에 위촉장을 전달하고 노인회 복지증진과 결속을 위해 지도력을 발휘해 줄것” 을부탁했다.

 새로 마을별 경로당 회장으로 선임된 회장을 보면 △가좌리 장금석△가좌리 박희준 △적가리 임홍식 △상남 이건방△풍정 유제남△신장 박청자 △양협 임도원 씨 등이 회장 위촉장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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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
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가 ‘도농복합도시 안성’의 고질적인 문제를 해결하고 시민들의 실질적인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지역별 맞춤형 공약을 발표하며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윤 예비후보는 이번 발표를 통해 “안성은 그동안 외형적 성장을 거듭해 왔으나, 도심은 난개발로 인한 불편함에 시달리고 농촌은 인구 감소와 초고령화로 소외되는 이중고를 겪고 있다”고 진단하며, “이제는 말이 아니라 결과로 증명하는 변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안성3동: 교통 체증 해소와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 △고삼면·미양면: 농업 존중과 고령화 대응 인프라 강화 △대덕면: ‘생활환경 책임구역제’ 도입 및 대학 상생 모델 등이다. 윤 예비후보는 “정치는 시민 한 분 한 분의 삶이 실제로 나아질 때 비로소 가치가 있다”며 “안성 토박이로서 지역의 구석구석을 누구보다 잘 아는 만큼, 제시한 공약들을 끝까지 책임지고 실행해 ‘사람이 우선인 안성’을 반드시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윤 예비후보는 앞으로도 각 읍면동별 현안을 반영한 추가 공약을 순차적으로 발표하며 시민들과의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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