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환경대

보직교수 인사

△일반 대학원장·미래융합기술대학원장·산업대학 원장·공공정책대학원장· 국제개발협력대학원장 이남호

△농업생명과학대학장 농업과학교육원장 겸 농장장 강원규

△공과대학장·공동실험실습관장 김운학

△자연과 학대학장 박상돈

△인문사회 과학대학장 현혜경

△교무처장 윤종택

△학생처장·학생 생활관장 겸 장애학생지원센 터장 김기호

△기획처장 김경섭

△산학협력부장 안재근

△ 대외협력본부장·박물관장 겸 방송국장 겸 신문사 주간 오호택

△입학관리본부장 박재희

△중앙도서관장·평생 교육원장 겸 중등교육연수원장 이경석

△정보전산원장 이창훈

△공학교육혁신센터장 소장 이창호

△교수학습지원 센터소장 김찬기

△일반대학원 교학부장·미래융합기술 대학원 교학부장 겸 산업대학원 교학부장 겸 공공정책대학원 교학부장 겸 국제개발협력 대학학원교학부장 공흥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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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증된 경륜, 강력한 추진력으로 안성의 새로운 시작 열겠습니다”
“안성의 미래 100년, 시민과 함께 안성의 새로운 도약과 든든한 반석을 놓기 위해 이 자리에 섰습니다” 안정열 안성시의회 의장이 5일 오후 의회 소통회의실에서 출마선언을 하며 이같이 밝혔다. 안 의장은 “지난 2년간 시의원으로 또 의장으로서 시민의 삶을 가까이에서 살피며 의회의 역할과 책임을 다해오면서 항상 시민의 목소리를 현장에서 듣고 지역현안 해결을 위해 쉼 없이 달려왔다”면서 “이제 의정을 넘어 행정 책임자로서 안성의 변화를 직접 설계하고 실행하고자 한다”고 강조했다. 안 의장은 이어 “안성은 지금 중대한 전환점에 서 있다”전제하고 “급변하는 산업 환경, 인구 구조의 변화, 지역 경제의 침체 속에서 우리는 새로운 성장 동력과 분명한 비전을 마련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안 의장은 “△미래 성장기반 확실한 구축 △첨단산업과 지역특화 사업 육성 △지속가능한 산업 생태계 구축해 양질의 일자리를 확대하겠다”고 공약으로 제시했다. 안정열 의장은 “이제 법고창신의 정신으로 안성의 유구한 전통위에 현대적인 산업 생태계를 입혀 청년들이 꿈을 안고 돌아오는 역동적인 도시와 시민중심의 따뜻한 복지실천을 통해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과 어르신의 편안한 노후를

안성의 모범지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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