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스타트 사업진행

아동에 도서전달식

 안성시는 관내 안성 1, 2, 3 동과 금광면 지역의 드림스타트 아동을 대상으로 지난 23일 도서전달식을 가졌다.

 시는 지난해 하반기부터 신규 국책사업으로 드림스타트 사업을 진행하면서 저소득층 아동에 대한 실태조사 결과 도서가 전혀 없는 아동을 위해 그 동안 기증(모나미 문구 270권, 안성시 공무원 230권)받은 도서를 전달했다. 이와함께 드림스타트 대상 아동에게 개인위생관리에 필요한 타올과 물티슈, 주방타올 등을 전달했다.

 드림스타트 대상 아동들에게 도서를 전달한다는 소식을 접한 (주)농심(안성시 신소현동 소재)에서도 대상 가구에 라면 20박스를 후원해 훈훈한 정을 나누었다.

 시 관계자는 지역의 드림스타트 대상 아동에게 후원 및 자원봉사를 희망하는 경우 사회복지과 드림스타트팀 (678-5383)으로 연락하면 자세히 안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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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
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가 ‘도농복합도시 안성’의 고질적인 문제를 해결하고 시민들의 실질적인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지역별 맞춤형 공약을 발표하며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윤 예비후보는 이번 발표를 통해 “안성은 그동안 외형적 성장을 거듭해 왔으나, 도심은 난개발로 인한 불편함에 시달리고 농촌은 인구 감소와 초고령화로 소외되는 이중고를 겪고 있다”고 진단하며, “이제는 말이 아니라 결과로 증명하는 변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안성3동: 교통 체증 해소와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 △고삼면·미양면: 농업 존중과 고령화 대응 인프라 강화 △대덕면: ‘생활환경 책임구역제’ 도입 및 대학 상생 모델 등이다. 윤 예비후보는 “정치는 시민 한 분 한 분의 삶이 실제로 나아질 때 비로소 가치가 있다”며 “안성 토박이로서 지역의 구석구석을 누구보다 잘 아는 만큼, 제시한 공약들을 끝까지 책임지고 실행해 ‘사람이 우선인 안성’을 반드시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윤 예비후보는 앞으로도 각 읍면동별 현안을 반영한 추가 공약을 순차적으로 발표하며 시민들과의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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