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사랑 & 행복나눔후원’ 활활

안성2동 복지사각지대 소외계층 적극 지원

 안성2동주민센터(동장 김용설)는 지난 29일 ‘이웃사랑 & 행복나눔’ 3월 나눔의 날 행사를 알차게 가졌다. 이날 나눔행사는 계동 저소득가정 1가구를 찾아가 2동 통장협의회가 정성으로 마련한 쌀 20kg 1포, 휴지 30롤 1묶음, 라면 2박스 등 후원물품을 전달하고, 애로사항 청취와 정담을 나누는 훈훈한 자리가됐다.

 후원한 가정은 노부부가 3살, 4살 어린 손자들을 키우며, 힘겹게 생활하는 저소득 가정으로 경제적인 어려움에 육아의 고통까지 더해 노부부 얼굴에 근심이 가득해 보여 방문자들의 마음을 무겁게했다.

 안성2동 주민센터는 앞으로도 ‘이웃사랑 & 행복나눔’ 행사의 지속적인 추진으로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소외계층을 적극적으로 발굴해 사회단체 후원과 관심과 연계해 더불어 사는 지역사회 공동체 의식 함양과 시민참여 확대에 앞장설 계획이다.


지역

더보기
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
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가 ‘도농복합도시 안성’의 고질적인 문제를 해결하고 시민들의 실질적인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지역별 맞춤형 공약을 발표하며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윤 예비후보는 이번 발표를 통해 “안성은 그동안 외형적 성장을 거듭해 왔으나, 도심은 난개발로 인한 불편함에 시달리고 농촌은 인구 감소와 초고령화로 소외되는 이중고를 겪고 있다”고 진단하며, “이제는 말이 아니라 결과로 증명하는 변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안성3동: 교통 체증 해소와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 △고삼면·미양면: 농업 존중과 고령화 대응 인프라 강화 △대덕면: ‘생활환경 책임구역제’ 도입 및 대학 상생 모델 등이다. 윤 예비후보는 “정치는 시민 한 분 한 분의 삶이 실제로 나아질 때 비로소 가치가 있다”며 “안성 토박이로서 지역의 구석구석을 누구보다 잘 아는 만큼, 제시한 공약들을 끝까지 책임지고 실행해 ‘사람이 우선인 안성’을 반드시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윤 예비후보는 앞으로도 각 읍면동별 현안을 반영한 추가 공약을 순차적으로 발표하며 시민들과의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안성의 모범지도자

더보기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