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경찰서 ‘명예경찰소년단’ 발대식

인성바른 관내 초등학생 96명 위촉

 안성경찰서(서장 김준철)은 지난 16일 관내 초등학교 학생 96명을 명예경찰소년단원으로 위촉하는 등 명예경찰 소년단 운영으로 학교내 청소년 선도그룹을 구성, 학교폭력 예방 및 사회적 약자 보호를 크게 강화 했다.

 이날 위촉장을 받은 소년단원들은 학교내에서도 인성이 밝고 모범이 되며 소년단 활동에 의욕이 있는 학생으로 학교장 추천으로 선발 되었다.

 안성경찰서 명예경찰소년단원의 주요 활동사항은 △학교폭력신고 및 예방을 위한 교내 순찰, 선도방송 △따돌림 학생과의 친구맺기, 또래 상담 △학교폭력 예방관련 토론회, 발표회 참가 △등하굣길 교통정리, 각종 캠페인 참여 △독거노인 보호시설 방문 봉사활동, 불우이웃돕기 등의 활동을 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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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
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가 ‘도농복합도시 안성’의 고질적인 문제를 해결하고 시민들의 실질적인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지역별 맞춤형 공약을 발표하며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윤 예비후보는 이번 발표를 통해 “안성은 그동안 외형적 성장을 거듭해 왔으나, 도심은 난개발로 인한 불편함에 시달리고 농촌은 인구 감소와 초고령화로 소외되는 이중고를 겪고 있다”고 진단하며, “이제는 말이 아니라 결과로 증명하는 변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안성3동: 교통 체증 해소와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 △고삼면·미양면: 농업 존중과 고령화 대응 인프라 강화 △대덕면: ‘생활환경 책임구역제’ 도입 및 대학 상생 모델 등이다. 윤 예비후보는 “정치는 시민 한 분 한 분의 삶이 실제로 나아질 때 비로소 가치가 있다”며 “안성 토박이로서 지역의 구석구석을 누구보다 잘 아는 만큼, 제시한 공약들을 끝까지 책임지고 실행해 ‘사람이 우선인 안성’을 반드시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윤 예비후보는 앞으로도 각 읍면동별 현안을 반영한 추가 공약을 순차적으로 발표하며 시민들과의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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