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절서비스 최고 ‘안성성모병원’ 고객의 날 운영

안성시민 주치의로 빠른 쾌유 위해 최상의 서비스 제공

“참 사랑을 실천하겠습니다”

 안성성모병원이 지난 22일 ‘고객사랑 이벤트’로 1층 로비에 고객사랑 데스크를 마련해 놓고 고객의 날을 운영했다.

 이날 이주한 원장을 비롯해 직원들은 병원을 찾은 고객들을 정중히 맞고 병리사가 당뇨를, 간호사들이 혈압을 직접 체크해 주고, 당일 방문 고객들이 자유롭게 시식할 수 있도록 다과와 음료를 제공해 큰 찬사를 받았다.

 안성 성모병원은 새봄을 맞아 병원을 찾은 고객들을 더욱 친절히 모시기 위해 고객의 날을 선정해 운영하면서 큰 감동을 주고 있는데 특히 이주한 원장이 직원들과 직접 미소, 친절, 인사 등 3S운동을 실천하면서 병원을 방문한 시민들이 미소로 회답했다.

 안성성모병원은 항상 우리는 고객의 빠르고 완벽한 쾌유를 이끌기 위해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우리는 건강하고 행복한 지역사회를 함께 만들기 위해 봉사 한다 △우리는 말보다 행동으로 실천하고 미래 지향의 병원 문화를 가꾸어 나간다 는 안성시민의 주치의로서 사명감을 갖고 친절캠페인을 전개하는 등 친절을 최우선으로 하고 있다. 특히 고객사랑을 위하여 항상 밝은 표정으로 맡은일에 솔선수범하고 일을 즐겁게 하며 찾아오는 고객들에게 단정하고 따뜻한 마음으로 친절한 ‘고객 서비스 최우수사원’ 을 선정하는 등 고객을 향한 사랑 운동을 실천하면서 안성시민들의 신뢰와 사랑을 받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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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
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가 ‘도농복합도시 안성’의 고질적인 문제를 해결하고 시민들의 실질적인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지역별 맞춤형 공약을 발표하며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윤 예비후보는 이번 발표를 통해 “안성은 그동안 외형적 성장을 거듭해 왔으나, 도심은 난개발로 인한 불편함에 시달리고 농촌은 인구 감소와 초고령화로 소외되는 이중고를 겪고 있다”고 진단하며, “이제는 말이 아니라 결과로 증명하는 변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안성3동: 교통 체증 해소와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 △고삼면·미양면: 농업 존중과 고령화 대응 인프라 강화 △대덕면: ‘생활환경 책임구역제’ 도입 및 대학 상생 모델 등이다. 윤 예비후보는 “정치는 시민 한 분 한 분의 삶이 실제로 나아질 때 비로소 가치가 있다”며 “안성 토박이로서 지역의 구석구석을 누구보다 잘 아는 만큼, 제시한 공약들을 끝까지 책임지고 실행해 ‘사람이 우선인 안성’을 반드시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윤 예비후보는 앞으로도 각 읍면동별 현안을 반영한 추가 공약을 순차적으로 발표하며 시민들과의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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