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 농업기술센터 역시 최고야’

농업인 교육 훈련 종합평가 ‘우수기관’ 선정

이종일 팀장 도지사상 수상

 안성시농업기술센터(소장 임영춘)는 경기도 농업기술원에서 지난 19일 열린 농업인 교육원 종합평가회에서 경기도의 우수농업기 술센터로 선정되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경기도 농업기술원 임재욱 원장을 비롯한 각 시군소장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농업인 교육 사업에 대한 종합평가와 시상식이 이어졌다. 특히 이번 평가결과 ‘2013년 새해농업인실용교육추진’ 부문의 안성시농업기술센터가 우수센터로 선정돼 도지사 상패를 새해농업인실용교육유공부문의 이종일 지도기획팀장이 도지사표창을 받았다. 이어서 임효빈 교육홍보 팀장이 우수기관 사례 발표 와 전체 시군의 농업인교육 발전 방안 토의 등의 순서로 진행되는 등 이날은 안성의 날이 됐다.

 이번 시상은 새해농업인 실용교육 등 농업인 교육부문 우수기관 및 유공 공무원을 선발해 시상하는 상으로 안성시농업기술센터는 2009년도 농촌지도사업평가 최우수상 수상 ,2010년도 농촌지도사업평가 대상 수상, 2011년도 새해농업인실용교육 우수기관 성과, 농촌 진흥사업 종합보고회에서 지도우수농업기술센터, 지난해 농업인대학 우수기관상 등의 성과를 거두었다.

 안성시농업기술센터 임영춘 소장은 “직원들 모두가 한 마음 한 뜻이 되어 지도 사업에 최선을 다한 것이 좋 은 결과로 나타나 기쁘다” 며 “앞으로도 농가에 실질적으로 도움을 줄 수 있는 교육 훈련사업을 추진하겠다.” 며 수상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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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
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가 ‘도농복합도시 안성’의 고질적인 문제를 해결하고 시민들의 실질적인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지역별 맞춤형 공약을 발표하며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윤 예비후보는 이번 발표를 통해 “안성은 그동안 외형적 성장을 거듭해 왔으나, 도심은 난개발로 인한 불편함에 시달리고 농촌은 인구 감소와 초고령화로 소외되는 이중고를 겪고 있다”고 진단하며, “이제는 말이 아니라 결과로 증명하는 변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안성3동: 교통 체증 해소와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 △고삼면·미양면: 농업 존중과 고령화 대응 인프라 강화 △대덕면: ‘생활환경 책임구역제’ 도입 및 대학 상생 모델 등이다. 윤 예비후보는 “정치는 시민 한 분 한 분의 삶이 실제로 나아질 때 비로소 가치가 있다”며 “안성 토박이로서 지역의 구석구석을 누구보다 잘 아는 만큼, 제시한 공약들을 끝까지 책임지고 실행해 ‘사람이 우선인 안성’을 반드시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윤 예비후보는 앞으로도 각 읍면동별 현안을 반영한 추가 공약을 순차적으로 발표하며 시민들과의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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