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훈보훈지청 LG이노텍 사회공헌사업 추진

나눔복지 실현위한 오감만족프로젝트 업무협약

 수원보훈지청(지청장 이성준)과 LG이노텍 노동조합 오산지부(지부장 이호묵)는 나라를 위해 희생·공헌한 국가유공자와 그 유가족에 대해 재가복지서비스 지원을 약속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LG이노텍의 사회공헌 사업과 연계한 보훈가족 후원사업 활성화와 나눔문화 확산 추진프로그램인 ‘오감 만족 프로젝트’ 맞춤형 결연 프로그램을 실시할 예정이다.

 오감만족 프로젝트는 각기 다른 다섯 종류의 봉사활동으로 다섯가지 감동을 전한다는 의미로 △시각(효 나들이), △후각(김장 나눔) △ 미각(반찬 나눔) △촉각(위문)의 오감을 풍부하고 조화롭게 만족시킬 수 있도록 자원봉사 및 물품지원을 통한 지역특화 프로그램으로 고령 보훈대상자 특성에 맞는 맞춤형 노후복지 서비스를 추진하게 된다. 수원보훈지청은 앞으로 LG이노텍은 보훈가족을 위한 새로운 나눔복지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만들어 갈 계 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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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
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가 ‘도농복합도시 안성’의 고질적인 문제를 해결하고 시민들의 실질적인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지역별 맞춤형 공약을 발표하며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윤 예비후보는 이번 발표를 통해 “안성은 그동안 외형적 성장을 거듭해 왔으나, 도심은 난개발로 인한 불편함에 시달리고 농촌은 인구 감소와 초고령화로 소외되는 이중고를 겪고 있다”고 진단하며, “이제는 말이 아니라 결과로 증명하는 변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안성3동: 교통 체증 해소와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 △고삼면·미양면: 농업 존중과 고령화 대응 인프라 강화 △대덕면: ‘생활환경 책임구역제’ 도입 및 대학 상생 모델 등이다. 윤 예비후보는 “정치는 시민 한 분 한 분의 삶이 실제로 나아질 때 비로소 가치가 있다”며 “안성 토박이로서 지역의 구석구석을 누구보다 잘 아는 만큼, 제시한 공약들을 끝까지 책임지고 실행해 ‘사람이 우선인 안성’을 반드시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윤 예비후보는 앞으로도 각 읍면동별 현안을 반영한 추가 공약을 순차적으로 발표하며 시민들과의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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