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상공회의소

근로자의 날 기념행사 및 모범근로자 표창

 안성상공회의소는 2013430() 오후 3시 상의 회관 대회의실에서 주요 기관장 및 회원업체 임직원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3년 근로자의 날 기념행사 및 모범근로자 시상식을 개최하였다.

 이진찬 안성 부시장, 안성시의회 이동재 의장, 고용노동부 평택지청 이호주 지청, 김준철 안성경찰서장, 임정호 안성소방서장, 새누리당 안성지구당 정지석 사무국장, 이옥남 안성시의원참석한 이날 행사는 2013근로자의 날을 맞이하여 관내 63개 회원업체로부터 추천 받은 모범근로자들을 표창함으로써 그 동안의 노고를 치하하고 사기를 진작시키고자 개최되었다.

 오원석 회장은 기념사를 통해 밤낮 없이 산업현장에서 묵묵히 소임을 다하며, 생산성 향상과 지역 경제 전을 위해 땀 흘려 온 모범근로자 여러분께 린 감사인사와 축하의 메시지를 전달하면서, 2012년 무역규모 세계 8위로 발돋음 한 우리나라가 최근 수출증가율 둔화와 일본엔화 약세, 불안한 남북관계로 인하여 국내 경제 전반에 걸쳐 여러 가지 어려움과 고충이 산재되어 있는 현 시점에서 使, , 使 에 마음을 하나로 모으고 지혜를 발휘하여 우리에게 당면한 과제를 잘 풀어나감으로써 사회적 재통합을 통한 국가경제 발전과 성장을 지향하는데 큰 견인차 역할을 감당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자고 당부하였다.

 안성상공회의소도 안성유관기관, 단체와 더불어 기업하기 좋은 환경 만기를 위해 총력을 기울임으로청년실업률 해소 및 일자리 창출기여하며, 근로자 여러분들이 일하기 좋은 업현장 및 직장이 될 수 있도록 관계기관 및 회원업체와 함께 더 많이 연구하고 노력하는 경제단체가 될 것을 다짐하였다.

 아울러, 시상자로 참석한 이진찬 부시장, 이동재 안성시의회 의장, 이호주 노동부 평택지청장도 축사를 통해 그 동안 소속업체와 지역사회를 위해 수의 땀 방울을 흘린 모범근로자들을 격려하고, 그간의 공적을 치하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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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
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가 ‘도농복합도시 안성’의 고질적인 문제를 해결하고 시민들의 실질적인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지역별 맞춤형 공약을 발표하며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윤 예비후보는 이번 발표를 통해 “안성은 그동안 외형적 성장을 거듭해 왔으나, 도심은 난개발로 인한 불편함에 시달리고 농촌은 인구 감소와 초고령화로 소외되는 이중고를 겪고 있다”고 진단하며, “이제는 말이 아니라 결과로 증명하는 변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안성3동: 교통 체증 해소와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 △고삼면·미양면: 농업 존중과 고령화 대응 인프라 강화 △대덕면: ‘생활환경 책임구역제’ 도입 및 대학 상생 모델 등이다. 윤 예비후보는 “정치는 시민 한 분 한 분의 삶이 실제로 나아질 때 비로소 가치가 있다”며 “안성 토박이로서 지역의 구석구석을 누구보다 잘 아는 만큼, 제시한 공약들을 끝까지 책임지고 실행해 ‘사람이 우선인 안성’을 반드시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윤 예비후보는 앞으로도 각 읍면동별 현안을 반영한 추가 공약을 순차적으로 발표하며 시민들과의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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