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경찰서 청소년의 달 ‘모범 청소년 격려’ 행사 거행

청소년지도위원회 장학금 전달, 청소년선도유공자 시상

 안성경찰서(서장 김준철)는 청소년의 달을 맞아 청소년의 주인의식 고취를 위 한 행사를 통해 건전 육성에 기여하고, 선도활동 유공자와 모범 청소년 발굴·포 상하기 위한 행사를 21일 오후 6시 안성경찰서 청소년지도위원회(위원장 이택 구)와 공동으로 격려 행사를 가졌다. 이날 김준철 서장은 청소년 선도유공자로 선정된 김동진 위원에게 감사장을, 그리고 기초질서문화대전에 입선한 만정초교 2학년 김도훈 어린이를 비롯해 10명에게 상장을 수여했다.

 이택구 청소년지도위원장은 안법고 2학년 김성식 군 등 5명에게 장학금을 전 달했으며, 어머니폴리스 주수연 연합대장은 15명에게 학생선도활동 격려물품을 각각 전달했다.

 안성경찰서 청소년의 달 모범청소년 격려행사에는 안성교육지원청 김영신 교육장, 시청 교육협력과, 안성경찰서 청소년지도위원회, 어머니폴리스, 학생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지역

더보기
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
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가 ‘도농복합도시 안성’의 고질적인 문제를 해결하고 시민들의 실질적인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지역별 맞춤형 공약을 발표하며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윤 예비후보는 이번 발표를 통해 “안성은 그동안 외형적 성장을 거듭해 왔으나, 도심은 난개발로 인한 불편함에 시달리고 농촌은 인구 감소와 초고령화로 소외되는 이중고를 겪고 있다”고 진단하며, “이제는 말이 아니라 결과로 증명하는 변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안성3동: 교통 체증 해소와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 △고삼면·미양면: 농업 존중과 고령화 대응 인프라 강화 △대덕면: ‘생활환경 책임구역제’ 도입 및 대학 상생 모델 등이다. 윤 예비후보는 “정치는 시민 한 분 한 분의 삶이 실제로 나아질 때 비로소 가치가 있다”며 “안성 토박이로서 지역의 구석구석을 누구보다 잘 아는 만큼, 제시한 공약들을 끝까지 책임지고 실행해 ‘사람이 우선인 안성’을 반드시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윤 예비후보는 앞으로도 각 읍면동별 현안을 반영한 추가 공약을 순차적으로 발표하며 시민들과의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안성의 모범지도자

더보기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