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성면 서동남 농업인 상담소장

강의기법 경연대회 수상

 안성시농업기술센터 양성면 농업인상담소 서동남 소장이 제 5회 농촌진흥공무원 강의기법 경연대회에서 탁월한 실력을 인정받아 장려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강의기법 경연대회는 농촌진흥청에서 매년 전국 지도직 및 연구직 공무원들의 강의능력 향상을 위해 실시하는 것으로 농업인들에게 알기 쉽고, 현장감 있는 전달기법을 활용하는 중요한 행사다.

 서동남 지도사는 현장에서 익힌 무논직파재배 기술지도사례 에 대한 발표로 벼 직파 재배의 필요성, 무논직파 재배의 작업 단계별 핵심기술, 무논(점파)지도 사례중심에 대해 강의했으며, 여 기에 지난해 실시한 사업의 우수사례 사진을 활용해 시기별로 농업인이 알기 쉽게 설명해 큰 호응을 받았다. 특히 서동남 지도사는 돌발 질문에 대해서도 전문성과 순발력을 발휘한 답변으로 좋은 평가를 받았다.

 서동남 지도사는 수상 소감에서 “전국 지도사들의 다양한 강의법을 통해 농민을 지도하는 새로운 방법에 대해 배운 중요한 행사가 됐다” 면서 “앞으로도 부족한 점을 보완하고 동료 지도사들에게도 이러한 점을 알려주어 다음 대회에는 안성시농업기술 센터에서 더욱 좋은 성적을 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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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
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가 ‘도농복합도시 안성’의 고질적인 문제를 해결하고 시민들의 실질적인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지역별 맞춤형 공약을 발표하며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윤 예비후보는 이번 발표를 통해 “안성은 그동안 외형적 성장을 거듭해 왔으나, 도심은 난개발로 인한 불편함에 시달리고 농촌은 인구 감소와 초고령화로 소외되는 이중고를 겪고 있다”고 진단하며, “이제는 말이 아니라 결과로 증명하는 변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안성3동: 교통 체증 해소와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 △고삼면·미양면: 농업 존중과 고령화 대응 인프라 강화 △대덕면: ‘생활환경 책임구역제’ 도입 및 대학 상생 모델 등이다. 윤 예비후보는 “정치는 시민 한 분 한 분의 삶이 실제로 나아질 때 비로소 가치가 있다”며 “안성 토박이로서 지역의 구석구석을 누구보다 잘 아는 만큼, 제시한 공약들을 끝까지 책임지고 실행해 ‘사람이 우선인 안성’을 반드시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윤 예비후보는 앞으로도 각 읍면동별 현안을 반영한 추가 공약을 순차적으로 발표하며 시민들과의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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