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과 소통의 ‘대한불교 조계종 칠장사’

향토인재육성위해 안성시민장학회에 5년간 5천만원 기탁 약정

 대한불교 조계종 칠장사(주지 지강)는 지역 인재육성을 위해 향후 5년간 매년 1천만 원씩 총 5천만 원을 분할 지원한다는 내용의 ‘장학후원금 공동협약식’ 을 지난 17일 안성시민장학회와 가졌다.

 칠장사는 “우리 지역의 우수한 인재를 발굴, 육성 하기 위해 안성시민장학회와 장학후원협약을 맺고 5년간 후원금을 전달하게 되었다” 며 “늘 꾸준히 나눔과 소통을 실천하겠다” 고 밝혔다.

 시민장학회 관계자는 “칠장사의 따뜻한 후원금이 우리 지역 어려운 학생들의 밝은 미래를 밝혀주는 등불이 되어줄 것” 이라고 감사의 메시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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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
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가 ‘도농복합도시 안성’의 고질적인 문제를 해결하고 시민들의 실질적인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지역별 맞춤형 공약을 발표하며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윤 예비후보는 이번 발표를 통해 “안성은 그동안 외형적 성장을 거듭해 왔으나, 도심은 난개발로 인한 불편함에 시달리고 농촌은 인구 감소와 초고령화로 소외되는 이중고를 겪고 있다”고 진단하며, “이제는 말이 아니라 결과로 증명하는 변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안성3동: 교통 체증 해소와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 △고삼면·미양면: 농업 존중과 고령화 대응 인프라 강화 △대덕면: ‘생활환경 책임구역제’ 도입 및 대학 상생 모델 등이다. 윤 예비후보는 “정치는 시민 한 분 한 분의 삶이 실제로 나아질 때 비로소 가치가 있다”며 “안성 토박이로서 지역의 구석구석을 누구보다 잘 아는 만큼, 제시한 공약들을 끝까지 책임지고 실행해 ‘사람이 우선인 안성’을 반드시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윤 예비후보는 앞으로도 각 읍면동별 현안을 반영한 추가 공약을 순차적으로 발표하며 시민들과의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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