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산면 바르게살기위원회

사랑의 무료급식 선행 행사 펼쳐

 죽산면(면장 권처형)에서는 지난 10일 죽산농협 주차장에서 죽산면 어르신 300여명을 초대해 무료 급식행사를 가졌다. 이날 무료급식은 바르게살기운동 죽산면위원회 위원장 안병선)회원 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무료로 어르신들에게 잔치국수, 빈대떡, 음료 등을 대접 했다.

 안병선 위원장은 “이번 무료급식 행사를 통해 점점 메말라 가는 사회가 조금은 윤택해졌으면 좋겠다” 면서 “죽산면 어르신들에게 잠시나마 드시는 즐거움을 드릴수 있어 보람을 느꼈다” 고 말했다. 이어 “이번 경로행사를 위해 많은 회원들이 더운 날씨에도 고생을 하는 것 같아 미안한 마음이 들지만 어려운 봉사를 같이 하면서 회원들간에 더욱 더 돈독한 동료애가 생기는 것 같아 마음이 뿌듯하다” 라면서 “기회가 된다면 정 기적으로 이런 행사를 가져 유쾌한 죽산을 만들어 가겠다” 고 약속했다.

 죽산면 바르게살기위원 회는 정기적으로 환경정화 활동과 휴경지를 활용한 고구마 재배 수익금으로 불우이웃돕기에 앞장 서는 참된 봉사 단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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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
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가 ‘도농복합도시 안성’의 고질적인 문제를 해결하고 시민들의 실질적인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지역별 맞춤형 공약을 발표하며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윤 예비후보는 이번 발표를 통해 “안성은 그동안 외형적 성장을 거듭해 왔으나, 도심은 난개발로 인한 불편함에 시달리고 농촌은 인구 감소와 초고령화로 소외되는 이중고를 겪고 있다”고 진단하며, “이제는 말이 아니라 결과로 증명하는 변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안성3동: 교통 체증 해소와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 △고삼면·미양면: 농업 존중과 고령화 대응 인프라 강화 △대덕면: ‘생활환경 책임구역제’ 도입 및 대학 상생 모델 등이다. 윤 예비후보는 “정치는 시민 한 분 한 분의 삶이 실제로 나아질 때 비로소 가치가 있다”며 “안성 토박이로서 지역의 구석구석을 누구보다 잘 아는 만큼, 제시한 공약들을 끝까지 책임지고 실행해 ‘사람이 우선인 안성’을 반드시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윤 예비후보는 앞으로도 각 읍면동별 현안을 반영한 추가 공약을 순차적으로 발표하며 시민들과의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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