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곡면 의용소방대

원곡면 직원들 봉사활동 전개

 원곡면 의용소방대(대장 김성환)는 지난 28일 원곡면 내가천리에 위치한 성요셉의 집을 방문해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봉사활동은 성요셉의 집의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면직원 7명과 함께 급식보조, 주변 환경정리, 소방시설 안전 점검 등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생활하는 데 도움이 되고자 실시했다.

 김성환 대장은 “앞으로도 도움의 손길이 필요로 하는 이웃을 살펴 지속적으로 대원들과 함께 뜻깊은 봉사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지난 2012년부터 복지시설에 대한 직원현장체험 봉사활동을 추진해 오고 있는 원곡면(면장 김규연)은 지난 5월 25일 역시 성요셉의 집을 찾아가 봉사활동을 전개했다. 봉사활동에는 면직원 10명이 참여했으며 자체적으로 모금한 성금을 이용해 쌀 등 위문품도 함께 전달했다. 한편 원곡면은 ‘내가 아닌 우리’ 라는사회,공동체 의식 아래 불우한 이웃들을 위한 형식적이고, 물질적인것이 아닌 마음에서 진정 우러나는 따뜻한 온정을 전하기 위해 매월 넷째주 토요일을 사회봉사의날로 정해 참 봉사를실 천해 오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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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
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가 ‘도농복합도시 안성’의 고질적인 문제를 해결하고 시민들의 실질적인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지역별 맞춤형 공약을 발표하며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윤 예비후보는 이번 발표를 통해 “안성은 그동안 외형적 성장을 거듭해 왔으나, 도심은 난개발로 인한 불편함에 시달리고 농촌은 인구 감소와 초고령화로 소외되는 이중고를 겪고 있다”고 진단하며, “이제는 말이 아니라 결과로 증명하는 변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안성3동: 교통 체증 해소와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 △고삼면·미양면: 농업 존중과 고령화 대응 인프라 강화 △대덕면: ‘생활환경 책임구역제’ 도입 및 대학 상생 모델 등이다. 윤 예비후보는 “정치는 시민 한 분 한 분의 삶이 실제로 나아질 때 비로소 가치가 있다”며 “안성 토박이로서 지역의 구석구석을 누구보다 잘 아는 만큼, 제시한 공약들을 끝까지 책임지고 실행해 ‘사람이 우선인 안성’을 반드시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윤 예비후보는 앞으로도 각 읍면동별 현안을 반영한 추가 공약을 순차적으로 발표하며 시민들과의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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