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사랑의 봉사

경로당에 돈까스·의료봉사

 안성3동 한마음봉사단(단장 정명호), 석정한의원(원장 유동주), 지엔티주식회사(대표이사 한현수)가 지난 28일 금석동 동남아파트 경로당에서 마을 어르신들을 위해 의료와 식사 봉사를 했다. 이날 봉사활동은 지난 4월 25일 3대 단체가 지역 내 노인들에 대한 봉사활동을 위한 협약식을 체결해 이루어진 것이다.

 지엔티(주)에서는 냉동 돈까스 100명분을 지원하고, 한현수 대표가 직접 한마음 봉사대원 10명과 같이 식사준비와 의료봉사에 따른 안내를 도왔으며, 석정한의원의 유동주 원장과 직원 2명이 동남아파트 노인 30여명에 대한 의료봉사를실시했다.

 정봉곤 동남아파트 노인회장은 “봉사대원들의 식사봉사와 무료 진료에 대해 고마움을 표명했으며, 임길선 3동 동장은 봉사를 위해 헌신한 선행자들에게 감사와 격려의 말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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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
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가 ‘도농복합도시 안성’의 고질적인 문제를 해결하고 시민들의 실질적인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지역별 맞춤형 공약을 발표하며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윤 예비후보는 이번 발표를 통해 “안성은 그동안 외형적 성장을 거듭해 왔으나, 도심은 난개발로 인한 불편함에 시달리고 농촌은 인구 감소와 초고령화로 소외되는 이중고를 겪고 있다”고 진단하며, “이제는 말이 아니라 결과로 증명하는 변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안성3동: 교통 체증 해소와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 △고삼면·미양면: 농업 존중과 고령화 대응 인프라 강화 △대덕면: ‘생활환경 책임구역제’ 도입 및 대학 상생 모델 등이다. 윤 예비후보는 “정치는 시민 한 분 한 분의 삶이 실제로 나아질 때 비로소 가치가 있다”며 “안성 토박이로서 지역의 구석구석을 누구보다 잘 아는 만큼, 제시한 공약들을 끝까지 책임지고 실행해 ‘사람이 우선인 안성’을 반드시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윤 예비후보는 앞으로도 각 읍면동별 현안을 반영한 추가 공약을 순차적으로 발표하며 시민들과의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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