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노인 바둑·장기대회

공도읍 한덕수 어르신 우승

 경기도 수원시에서 지난 20일 개최된 대한노인회 경기도연합회 주최 경기도 노 인 바둑·장기대회에서 안성시지회 대표로 장기부문에 출전한 한덕수씨(78세)가 우승을 차지하는 쾌거를 안았다.

 올해로 10회를 맞는 경기도 대회에는 도내 44개 지회에서 바둑·장기부문에 88 명의 선수가 참가해 저마다의 기량을 발휘했다. 안성시지회를 대표해 출전한 한덕수씨는 공도읍에서 부동산을 경영하고 있는데 지난 2010년에도 준우승(2위)을 차지한바 있다.

 한덕수 씨는 경기도 대표로 전국 노인바둑·장기 대회에 참가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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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
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가 ‘도농복합도시 안성’의 고질적인 문제를 해결하고 시민들의 실질적인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지역별 맞춤형 공약을 발표하며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윤 예비후보는 이번 발표를 통해 “안성은 그동안 외형적 성장을 거듭해 왔으나, 도심은 난개발로 인한 불편함에 시달리고 농촌은 인구 감소와 초고령화로 소외되는 이중고를 겪고 있다”고 진단하며, “이제는 말이 아니라 결과로 증명하는 변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안성3동: 교통 체증 해소와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 △고삼면·미양면: 농업 존중과 고령화 대응 인프라 강화 △대덕면: ‘생활환경 책임구역제’ 도입 및 대학 상생 모델 등이다. 윤 예비후보는 “정치는 시민 한 분 한 분의 삶이 실제로 나아질 때 비로소 가치가 있다”며 “안성 토박이로서 지역의 구석구석을 누구보다 잘 아는 만큼, 제시한 공약들을 끝까지 책임지고 실행해 ‘사람이 우선인 안성’을 반드시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윤 예비후보는 앞으로도 각 읍면동별 현안을 반영한 추가 공약을 순차적으로 발표하며 시민들과의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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