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평통 ‘안성시협의회’ 발대식

신임 견경수 회장 취임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안성시협의회는 지난 10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황은성 안성시장, 안성시협의회 임원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6기 출범식 행사를 가졌다.

 이날 발대식에서는 제 15기 안성시협의회를 이끌며 통일자문기구로써 지대한 역할을 했던 이창원 회장과 임원들에 대한 공로패 및 감사장을 전달하고 제16기 안성시협의회 견경수 신임 회장과 임원들의 16기 활동 방향을 보고 받고, 다짐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황은성 시장은 기념사에서 “민주평화통일 자문회의 안성시협의회 제16기 발대식을 진심으로 축하 한다” 며 “대통령 직속의 유일한 통일자문기구로써 정부의 통일정책에 부응해 적극적인 자문활동을 해줄 것” 을 당부하고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 이라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제 16기 안성시협의회 발대식은 국민적 여망과 시대적 요구에 부응해 국민통합과 평화 통일의 선봉이 될 것을 다짐하는 계기가 되었다” 고 밝혔다.


지역

더보기
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
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가 ‘도농복합도시 안성’의 고질적인 문제를 해결하고 시민들의 실질적인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지역별 맞춤형 공약을 발표하며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윤 예비후보는 이번 발표를 통해 “안성은 그동안 외형적 성장을 거듭해 왔으나, 도심은 난개발로 인한 불편함에 시달리고 농촌은 인구 감소와 초고령화로 소외되는 이중고를 겪고 있다”고 진단하며, “이제는 말이 아니라 결과로 증명하는 변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안성3동: 교통 체증 해소와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 △고삼면·미양면: 농업 존중과 고령화 대응 인프라 강화 △대덕면: ‘생활환경 책임구역제’ 도입 및 대학 상생 모델 등이다. 윤 예비후보는 “정치는 시민 한 분 한 분의 삶이 실제로 나아질 때 비로소 가치가 있다”며 “안성 토박이로서 지역의 구석구석을 누구보다 잘 아는 만큼, 제시한 공약들을 끝까지 책임지고 실행해 ‘사람이 우선인 안성’을 반드시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윤 예비후보는 앞으로도 각 읍면동별 현안을 반영한 추가 공약을 순차적으로 발표하며 시민들과의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안성의 모범지도자

더보기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