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마춤 거봉포도 세계로 나아간다

말레이시아 수출용 소포장 작업실시

 안성시농업기술센터(소장 유수형)와 경기도 포도특화사업단(단장 남기웅·한경대 교수)의 기술자문을 받은 안성마춤그린포도회에서 말레이시아로 대한민국 대표 브랜드인 안성마춤 거봉포도를 수출한다.

 안성마춤 그린포도회에서 지난 8월 20일부터 21일까지 서운농협 포도공동선별장에서 수출규격에 맞는 소포장 작업을 실시했으며, 수출되는 거봉포도는 GAD 인증을 받은 고품질 포도로 21일까지 2kg단위로 소포장해 예냉 처리한 뒤 수출 검역을 완료, 8월22일 선적했다. 매년 수출하고 있는 ‘안성 마춤 거봉포도’ 가 올해는 말레이시아로 수출 국가를 대변화 확대했는데 수출물량은1톤으로 앞으로 10월까지 총 10회에 걸쳐 10여톤의 거 봉 포도를 수출할 예정이다.

 안성마춤 그린포도 김중수 회장은 “고품질 안성 거봉 포도가 다시 한 번 고품질 최고 포도임을 인증받는 계 기가 되었으며 이제 세계로 수출할 수 있는 자신감을 얻었다” 며 “새로운 수출로를 확보해 준 농업관련 유관기 관에 감사한다” 고 말했다.


지역

더보기
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
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가 ‘도농복합도시 안성’의 고질적인 문제를 해결하고 시민들의 실질적인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지역별 맞춤형 공약을 발표하며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윤 예비후보는 이번 발표를 통해 “안성은 그동안 외형적 성장을 거듭해 왔으나, 도심은 난개발로 인한 불편함에 시달리고 농촌은 인구 감소와 초고령화로 소외되는 이중고를 겪고 있다”고 진단하며, “이제는 말이 아니라 결과로 증명하는 변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안성3동: 교통 체증 해소와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 △고삼면·미양면: 농업 존중과 고령화 대응 인프라 강화 △대덕면: ‘생활환경 책임구역제’ 도입 및 대학 상생 모델 등이다. 윤 예비후보는 “정치는 시민 한 분 한 분의 삶이 실제로 나아질 때 비로소 가치가 있다”며 “안성 토박이로서 지역의 구석구석을 누구보다 잘 아는 만큼, 제시한 공약들을 끝까지 책임지고 실행해 ‘사람이 우선인 안성’을 반드시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윤 예비후보는 앞으로도 각 읍면동별 현안을 반영한 추가 공약을 순차적으로 발표하며 시민들과의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안성의 모범지도자

더보기

포토뉴스&카툰

더보기